윤석열 "대학생 때도 父에게 맞았다", '매 맞고 자란 아이' 검색해보니
최동석 소장 "이제야 알겠다. 무자비한 수사 원칙과 전근대적인 사고방식의 원인을"
지난 4월 출간된 '구수한 윤석열'이라는 책에서도 역시 윤석열 후보가 부친에게 물리적 체벌을 당한 일화가 소개돼 있다. 윤석열 후보가 콩서리를 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윤기중 교수가 이를 알고 마당에 있는 고무호스로 아들의 종아리를 엄청나게 때렸다는 일화다.
황명필 위원장은 "애가 대학생 될 때까지 팬 아버지의 심정에 대해서는 '그래도 애를 패면 안 되는데…'하는 생각과 '얼마나 복장이 터졌으면 대학생 아들을…'하는 생각이 공존한다"며 "국민들도 복장이 이만치 터지는 걸 보면, 운전 가르치는 가족처럼 아버지 심정은 더 했을듯?"이라고 반문했다.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069
대통령이 되면(?) 절대 안하겠다
왜 해줘도 지랄이야
첫댓글 어리둥절ㅡ!
애비에게 훈육?의목적으로 쳐맞았는데도 저모양인데, 오냐ㅡ오냐하고 기웠으면 가관이었겠네?
2찍들 손가락 안 짜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