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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A lot of good it's gonna do me now (지금은 잘한일이라 생각해)/Ollie Austin
솔체, 추천 2 조회 455 24.06.07 09:1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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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07 11:18

    첫댓글 처음듣는곡이지만.....
    가사와창법이맘에드네요.

    음악방장을맡아 늘수고하는
    솔체님의노고에 감사를드림니다.

    잘듣고 감니다
    건강이제일임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 24.06.07 18:19

    윌리스 선배님!
    반갑습니다.
    건강을 어떠신지요?
    뵌지 오래 되었습니다.
    "Ollie Austin" 의 노래 에는 삶의 철학을 느끼는 듯 하여
    오래 전 부터 좋아하던 뮤지션 입니다.

    삶이란 무척 힘 들다는 생각을 하며.....
    무더운 여름 입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좋은 날들 보내십시요.
    고마운 마음 전 합니다.

  • 24.06.07 19:13


    지금은 거침없이 사랑표현도 합니다만

    지난날 사랑 표현은 어눌하다 못 해
    감당키 어려워 머뭇거리고 그랬었지요

    이젠 이렇게 그리움으로 묘사하는 노랫말도
    평화롭고 고즈넉하게 들리는 경지? ㅎ에
    도달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6.07 21:01

    중저음의 보이스가 무척 편안하게 들리는
    곡 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면서 지나간 날들을
    회상 시키는 아름다운 곡에 반해 자주 듣는
    노래 입니다.

    브리트니님의 댓글을 읽으며 젊었을때
    이 노래를 듣던 느낌과 지금의 느낌은
    역시 다른것 같습니다.
    좋은 꿈 꾸십시요.

  • 24.06.08 10:41

    참으로 편안한 보이스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사람이 왜 사는지요? 하고 물으니 "그냥사는거라고"
    스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솔체님
    건강해야 됩니다
    그리고 행복하십시요
    후배님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4.06.09 23:49

    선배님!
    우리 코 흘리던 어린시절이 그립습니다.
    나이 탓 인가요?
    허무 하다는 생각 도 들고...
    때론 뭔가 아쉬운 느낌도 들고...
    어쨋던 우울한 하루 였습니다.

  • 24.06.09 13:55

    대부 음악 올린것 삭제 헸습니다 굽신

  • 작성자 24.06.09 23:50

    울산아리랑님!
    고맙습니다.
    좋은 날들 열어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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