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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國과 在野 재국과 재야
옛날 중국에서 칭해 온 말이다.
재국은 임금이 있는 곳이고
재야는 임금이 없는 곳이다
國(나라)과 野(들)의 구분 기준은
城(성)이 있느냐 城(성)이 없느냐에
따라 나누어 진다.
城 안은 國(나라)이고
城 밖은 野(들녘)이다.
城 안을 都城(도성)이라 하고
城 밖을 野 또는 鄕(향)라 한다.
國에는 성이 있고
군주가 살고 있다.
지형적으로 보면
재국은 서울 도시이고
재야는 시골 들판이다.
맹자 만장下에
재국과 재야가 나온다
在國에 사는 사람들을
市井之臣 시정지신
在野에 사는 사람들을
草莽之臣 초망지신이라 했다.
요즘 말로 서울 사람
촌 사람이다.
市井은 도시 草莽은 시골로
모두 서민이나 평민을 뜻한다.
草莽(초망) : 초원 풀숲
서울 사람을 시정지신
촌 사람을 초망지진이라 했다.
오늘날 在野는
정치 일선에서
떠난 사람으로 불리우고 있다.
언어도 세월 따라 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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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재국은 임금이 있는 곳이고 재야는 임금이 없는 곳이다.
그러니 임금이 곧 나라인 셈이군요.
현명하면 임금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예나 지금이나 현명한 사람은 특별 대우를 받게 되는가 봅니다.
옛날 글을 보면
오늘날 같은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더위가
심한지 모르겠으나
생활이
영 불편합니다.
좀더
시원하면
전화
올리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잘
지내시지요
무더운
날씨에
딱딱한
글을 본다는 것도
큰
고역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항시
고맙고 감사히 여기면서 삽니다.
좋은한자 감사합니다.
좋은철학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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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가라스님
잘 지내시지요?
금년은
유별 날이 덥지 않은가 싶습니다.
무더운 날
가만히 있어도
짜증스러운데
읽는 글마저
딱딱한 내용이면
더욱 짜증 나지요
그런데도
빠지지 않고
찾아주시니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