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 ( Zero no Tsukaima 3rd Series, 2008년 )
원제 ゼロの使い魔 ~三美姫の輪舞~
영제 Zero no Tsukaima 3rd Series
부제 프린세스 론도 | Princess Rondo
감독 코우 유우 (紅優)
원작 야마구치 노보루 (ヤマグチノボル)
각본 하세가와 나호코 (長谷川菜穂子)
제작 J.C.Staff
저작권 ⓒ 2008 ヤマグチノボル・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ゼロの使い魔製作委員会
장르 판타지 | 코미디 | 로맨스 | 학원물 / 17세이상 / TV-Series / 25분 X 13화 / 일본
줄거리
어느날 갑자기 영문도 모른 채로 이세계인 하르케기니아로 소환되어 버린 일본의 고교생 히라가 사이토. 그를 소환한 것은 "제로의 루이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견습마법사 루이즈였다. 이런저런 사건을 겪는 사이에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이 끌리고, 결국 사이토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루이즈 곁에 남는다. 그리고 트리스테인과 알비온 사이에서 발발한 전쟁에 참가하게 된 루이즈를 따라 함께 전장으로 향한 사이토는, 루이즈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7만명의 병사들 앞에 단독으로 맞서게 된다. 하지만 극심한 중상을 입었을 거라 생각했던 사이토는 기적적으로 루이즈에게 돌아온다.
이윽고 앙리에타의 명령으로 신비한 힘을 갖고 있다는 요정을 찾아 나서게 되는 루이즈 일행은 알비온의 숲에서 문제의 요정, 즉 금발의 하프엘프 소녀 티파니아를 발견하게 된다. 티파니아의 엄청난 크기의 가슴에 헤벌레하는 사이토를 보며 분노하는 루이즈의 속마음도 알지 못한 채, 티파니아는 마법학교의 학생으로 오게 된다. 루이즈의 사랑의 라이벌은 어째서인지 갈수록 늘어만 가는 듯 한데...
작품소개
미디어 팩토리의 MF문고J를 통해 발매되고 있는 야마구치 노보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2006년 7월에 첫번째 TV 시리즈가 선을 보인 이후로 해마다 여름이 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정기 시리즈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원작 소설이 정식으로 발매되고 있는 데다가, 위성 채널의 애니맥스를 통해 1,2기 시리즈가 방영된 바 있어 인지도는 상당히 높은 작품이다.
원작은 마치 해리포터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마법학교 이야기로 판타지 장르의 팬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어, 누계 300만부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인기 시리즈가 되었다. 크고 작은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그려가는 와중에서 펼쳐지는 루이즈와 사이토의 애정 전선이 인기의 요인 중 하나이며, 그 밖에도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3기는 어딘가 뜬금없이 끝난 듯한 2기의 엔딩을 보완하는 형태로 시작된다. 성우진과 제작진은 기본적으로 2기 시리즈가 거의 동일하지만,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 일가견이 있는 여성 각본가 하세가와 나호코가 시리즈 구성으로 투입되면서 스토리 전개에 새로운 바람을 예감케 하고 있다. 특히나 많은 팬들이 기다려 왔던 캐릭터 티파니아가 정식으로 등장하면서 기존의 러브전선에 또 한번의 파란을 몰고 올 예정이다.
OP. 「YOU'RE THE ONE」 노래 : ICHIKO
ED. 「미안해(ゴメンネ)」 노래 : 쿠기미야 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