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 사랑ㅡ추억의 과꽃 외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백일홍
일일초
제비콩(흑편두)
과꽃
한해살이풀로서 당국화나 취국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해요.
과꽃은 동요로 더 익숙한 꽃이기도 하죠
9~10월을 대표하는 상징 꽃으로 초가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무렵
마당 한구석이나 화단에서 정갈한 얼굴을 내밀어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여주는 꽃이죠
줄기와 가지 끝에서 머리모양꽃이 1개씩 달린다.
머리모양꽃은 가장자리에 혀모양꽃이 자주색이고, 가운데 있는
관모양꽃은 노란색이다. 혀모양꽃은 암술만 있는 암꽃이다.
모인꽃싸개는 반구형, 조각이 3줄로 붙는다. 열매는 수과다.
여러 가지 원예품종이 개발되어 전 세계에 보급되었다.
9월 10일의 탄생화는 꽃잎이 풍성하게 겹쳐 피는 과꽃입니다.
가을 국화와 닮은 단정한 모습에 흰색부터 분홍, 보라색까지
다채로운 빛깔을 보여주는 친근한 꽃입니다.
꽃말은 '믿는 마음'과 '믿음직한 사랑'으로, 추억,서로를 의심하기보다
존중하며 오래 쌓아가는 신뢰를 떠올리게 합니다.
첫댓글
믿음직한 사랑ㅡ추억의 과꽃 외
(도심에서ㅡ모모수계)
화요일의 좋은 아침시간에 찬란하고
너무 이쁜꽃 잘보았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건강하신날 되세요
믿음직한 사랑 추억의 과꽃 등등
참으로 아름다운 꽃들 곱게 담으셔서 한결같이 이른아침에 나눔해 주셨네요
모모수계님 수고하셨습니다
힐링하고 갑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억의 과꽃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납니다
모모수계 님
건겅하신 작품이 모모수계 님의 건강의 징표지요
건강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