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358). 1.21(화) 음력 12.22 (경인)
♡ 국 내
¤919(고려 태조 2) 만월대 왕궁 짓기 시작함.
¤1516(조선 중종 11) 주자도감 설치 구리활자
병자자 주조.
¤1919 고종황제 세상 떠남.
¤196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1968 북한특수부대 124군 요원 31명 청와대
습격하려 휴전선 넘어 서울에 침투해 경찰과 교전.
※ 국군 복장으로 서울 세검정까지 침입, 경찰의
불심검문으로 발각되자 총격전 사살 28명 생포 1명
(김신조, 귀순하고 나중에 목회자가 됨) 우리 측 전사
34명.
이 사건 계기로 향토예비군 창설 학생군사훈련 실시.
¤1976 서울지검 김영삼 신민당총재를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1989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회(전민련)
연세대에서 결성대회 갖고 출범.
¤1991 서울시가 수서택지 35,500평을 26개
조합에 특별분양키로 결정 공표.
¤2000 새천년민주당 창당.
¤2011 ‘아덴 만 여명작전’으로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선원 구출.
※ 청해부대 구축함 최영함이 피랍선원 전원을 피랍
6일 만에 구출, 작전과정에서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은 총탄 6발을 맞았으나 살아남.
¤2016 조윤선 문화관광부 장관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현직 장관으로는 첫 번째 구속,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도 구속.
※ 2017.7.27 1심에서 조윤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김기춘 징역 3년 선고, 2심에서 조윤선 징역
2년 김기춘 징역 4년 선고, 대법원 직권남용죄에
관한 법리 오해와 심리 미진을 이유로 파기환송.
¤202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김진욱
초대 처장 취임.
¤2021 수원지법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 성폭행 혐의에 징역 10년 6개월 선고.
¤2023 재일교포 야구선수 출신 프로야구 첫
우승감독(OB) 김영덕 세상 떠남(87세).
¤2024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 거부.
♡ 국 외
¤1793 프랑스 대혁명, 파리 혁명광장(지금의
콩코르드 광장)에서 루이 16세 처형 공포정치
시작됨.
¤1924 러시아 혁명가 레닌 세상 떠남.
“참다운 자유는 귀중한 것, 무척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배급되지 않으면 안 된다”
¤1926 노벨상 받은 이탈리아 병리학자 카밀로 골지
세상 떠남(83살), 골지체 발견, 신경계의 기본단위
밝히는 데 큰 공헌, 학질 일으키는 병원균의 일생
밝혀냄.
¤1931 페루 무장 게릴라 역사상 처음으로 항공기
납치.
※ 이 비행기를 조정하던 리카드스는 1961.3.8에 또
납치됨.
¤1950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 조지 오웰 세상
떠남(47살).
『1984』『동물농장』『카탈루니아 찬가』
『위건부두로 가는 길』
¤1954 최초의 핵잠수함 미국의 노틸러스 호 진수.
※ 앵무조개라는 뜻의 노틸러스는 쥘베른의 소설
『바다 밑 2만리』에 나오는 잠수함 이름.
¤1959 미국 영화감독 세실 데밀 세상 떠남(78살).
¤1960 남아프리카공화국 콜브로크 광산 폭발 사망
437명.
¤1976 영국-프랑스 합작 초음속 콩코드기 첫 운항.
¤1977 지미 카터 미대통령 취임.
¤1998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쿠바 방문.
¤2008 경기침체 우려로 전 세계 증시 동반폭락.
¤2012 이집트 하원의원 선거 무슬림정당 70% 득표
압승.
¤2014 태국 '셧다운' 집회 지속에 방콕 등지에
비상사태 선포.
¤2017 에스토니아 노래혁명의 상징인 작곡가 벨요
트로미스 세상 떠남(86세).
‘철에 대한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