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5(토) 4월의 마지막 주말 초여름 같은 날씨에 배낭을 메고 도봉산을 찾아서 싱싱한 봄기운에 봄꽃과
새싹들이 멋진 대자연의 연둣빛 산천으로 변화하는 이때에 산행도 하면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https://youtu.be/1CTZ5GVMceg?si=uw-mFxWIk8zTgmkb
우이암을 등정 후~~~
산행코스는 도봉산역출발->도봉산탑방지원센터->도봉사->천진사 삼거리->전망대-. 우이암 정상->도봉계곡->승낙사->금강암->도봉탐방지원센터->도봉산역까지 안산즐산 했습니다.
쾌청한 봄날시에 관룡사를 지나며 저 멀리 도봉산 자운봉을 조망하면서~~~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는 요즘 도봉사찰은 온통 연등을 달고 축제분위기를 업시키는 듯~~~
산행하며 나뭇가지 사이로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의 자태를 잠시 조망해 보면서~~~
항 참 산행하다 암봉에 올라서 저 멀리 우뚝 솟은 우이암 자태를 담아보고서~~
이정표 대로 계속 산행을 지나며~~~
이곳은 난코스임으로 우측으로 돌아가면 안전하다는 위험 표시가 잇으나 나는 자주 왔고 잘 알기 때문에 위험코스로 오르자!!!
급경사의 바위길을 오르며 재미도 솔솔~~~~
한편 이런굿이 풍경이 더욱 좋은 곳이지요.
잠시 긑자락엔 암봉들이 있어 잠시 주변 경치도 즐감 후~~~
마지막 정상으로 오르는 급경사의 데크계단을 오르며~~~
중간지점에 데크전망대에서 저 멀리 웅장한 북한산 백운대, 안수봉과 만경대의 주변의 풍경을 담아보고~~~
또한 북한산의 육모정능선의 끝자락에 운장대를 즐감하고~~~
도봉산의 오봉들도 즐감하며~~~
또한 도봉산의 왼쪽은 칼바위봉과 뜀바위와 신선대 그리고 자운봉, 만장봉과 선인봉의 암봉들을 조망해 보며~~~
왼쪽은 북한산의 운장대와 송추지역 그리고 오른족은 도봉산/오봉의 풍경을 즐감하며~~~
도봉산의 전경을~~~
드디어 우이암 정상에 올라서~~~
멋진 우이암의 우둑 솟은 정기를 붐는듯한 우이암을~~~
우이암을 등정한 기념사진을 담고서~~
소나무가지 사이로 우이암과북한산자락의 풍경을 담아보고서~~~
거대한 북한산 정상의 모습을 담고서~~~
우이암정상에서 아래엔 좀전에 올랐던 암봉의 주변 풍경을 담아본 후~~~
우이암정상에서 앞에 수락산과 불암산 자락이 펼쳐지고~~~
다시 하산하며 데크전망대에서 우억의 포토를 담고서~~~
하산은 도봉계곡족으로 하산하기로~~~
도봉산 하면 특히 오봉의 멋진 풍경이 인기 있는 경치이지요.
하산하며 잠시 임시휴식처에서 목도 축인 후~~~
거북바위로 오르는 삼거리를 지나며~~~
도봉계곡의 문사동은 엣 이시조선대 도봉서우너에 근무하던 선비들이 이곳 문사당게고에 와서 시도 스고 게곡 폭포수에서
수양하던 유명한 문사동계곡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위한 연등들이 달린 승낙사를 지나며~~~
구봉사알 계곡을 하산하며~~~
도봉산금강암을 지나며~~~
따끈한 칼국수에 숯불구이와 먹거리로 몹도 풀고서~~~
오늘도 도봉산국립공원에서 즐겁고 건강한 산행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