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음음 마이크 테스트..
에 또 안녕하시렵니까
히어까페의 사이비 논설우원 coolbijo임다
몇몇 분들이 제가 올리는 글들의
'정체성'을 묻길래 이제부터는 아예
논설..(ㅡㅡ;;)이라고 지맘대로 규정하겠슴다
각설하고
히어로즈 중독증적 행동에 대한 현상적 고찰
(크악, 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기대하지 마시길..)
--- 다음 내용입니다
1)히어3 전세계 판매량의 1할정도밖에 안되는 매출의 스타크 등의 게임과 히어로즈가 비교되면 짜증난다
2)길가의 강아지나 고양이 등에게 접근하면 그것들이 조인해 올것 같다.(그러나 불독이나 셰파트 하고 조우하게 되면 전투가 일어날 것 같다)
3)교회에 가면 아무도 나를 공격해 올수 없다
4)목조건물에 들어가면 금과 나무를 물물교환 한다든지 쓸만한 사람들을 고용할 수 있을것 같다
5)동물의 신체부위들중 가장 쓸모없는 것은 '독수리의 눈'이라고 생각한다
6)영화 '그렘린'을 보고있자니 그것들이 철구를 달고 있지도 않고 업그레이드(변신)를 해도 투사공격을 못하는 것으로 보아 영화감독이 그렘린의 특성를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7)예전엔 조깅화를 신으면 빨리 달릴 수 있었는데 히어로즈를 하게 되면서부터 장화를 신어야 빨리 달릴수 있다
8)언제 부턴가 길가에 돈이나 보석 또는 연탄등이 떨어져 있나 살피고 다닌다
9)금요일이나 주말쯤 되면 웬지 긴장이 되고 1주일이 지나는 월요일에는 웬지 기운이 솟는다. 단, 그주의 월요일에는 돈이 많아야 된다(참고로 매달 첫주에는 별반 나아졌다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10)길가의 돌조각상들이 가만히 있는것은 아직 자신의 턴이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턴이 늦게 돌아오는것으로 보아 업그레이드가 안된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