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6 (일욜) 초여름 같은 이상 온난화에 서해 인천공항 모노레일 체험과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아서
벌써 여름바캉스 기분을 느끼며 해안로 산책길을 트레킹 하고 더위를 잊었습니다.
https://youtu.be/HnOs-ngAvjg?si=_7Yz2Yl3tljpgC-a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엔 무료로 모노레일을 용유역까지 체험할 수 있어 모노레일을 타고
공항 주변을 돌면서 멋진 풍경을 즐감했습니다.
자기부상열차를 한번쯤 무료로 타고 인천국제공항 주변을 즐감할 수 있네요.
하얏호텔등 숙박건물들과 잔디광장과 부대시설들~~~
둥근 아치를 통과하면 공항외곽으로 벗어나 풍경들이 시야에~~~
골프장엔 라운딩을 하는 골퍼들의 모습도 즐감하고~~~
서해의 밀물 때이라 시원한 바다의 풍경도 즐기며~~~
공항골프장은 제법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인기가 점점 높이지는듯~~~
저 멀리 무의도의 호룡곡산과 국사봉도 조망해 보며~~~
계속 공항엔 비행기가 랜딩 하며~~~
인공호수도 유원지로 이용되고~~~
용유역에 하차후 제2번 출구로 나오면 용유하늘전망대에 올라서 다시 한번 주변 풍경을 볼 수 있지요.
약 30분 정도 체험하고 용유역에 하차 후 용유동엔 맛집들이 있어 난 장모님 맛집에서 해물칼국수로 중식을 해결하고~~~
서해 주변에서 잡은 해물로 만든 시원한 해물칼국수~~~
용유하늘전망대에 올라서~~~
공항에서 용유도로 연결되는 코스웨이를~~~~
무의도자락과 어선들이 정박 중이고~~~
무의대교도 조망해 보며~~~
용유동의 맛집들과 전망 좋은 카페가 있는 위락시설지역도 담아보고~~~
저 멀리 인천송도지역 신도시도 조망해 보며~~
공항철도 차량기지와 관련사무실 건무들이~~~
111번 혹은 306번 시내버스로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아서~~~ 솔숲엔 휴일을 즐기는 시민들~~~
을왕리해수욕장엔 텐트를 치고 시원한 바다의 해변에서 일일바캉스를 즐기는 풍경을 벌써 초여름의 풍경을 느끼며~~~
해변엔 먼지가 안나게 얇은 천으로 해안을 덮어서 공기를 맑게 햇네요.
주말이라 가족단위 혹은 연인들의 모습을~~~
요즘은 어딜가나 선진국 답게 해수욕장도 안전과 청결관리르 잘 해서 분위기도 아주 좋은편입니다.
도한 분위기 잇는 카페들이 잇어 잠시 머물기도 좋고~~~
을왕리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며~~~
모터보트도 탈 수 있고 해안엔 새로 안전한 고가도로/산책로를 건설중이고~~~
많은 심닌들이 해안로 산책을 즐기고~~~
끝자락엔 시원한 바닷속의 카페를 찾아서~~~
왕산해수욕장과 을왕리해수욕 장을 조망 해 보며~~~
쾌속모터보트를 즐기는 시민들~~~
저 멀리 요트와범선 그리고 물놀이도 즐기고~~~
끝자락 시원한 바다카페를 찾아서~~~
이곳 카페는 비공식적으로 음료를 마시며 바닷속의 조망이 좋아서 인기가 좋지요.
비스켓 고자와 함게 아이스커피도 마시며~~~
해안 산으로 트레킹코스를 선바위해안가지 트레킹도 해 보고서~~~
전망대와 출렁다리도 건너며~~~
시원한 서해바다를 조망하기 좋은 출렁다리에서~~~
운치잇는 오솔길도 걸어보며~~~
저 멀리 무의도로 가는 무의대교와 선바위해안의 풍경을 조망하기 좋은 포토죤에서 잠시 휴식도 하고~~~
어선도 유람선 처럼 운영하며 체험하는듯~~~
선바위해변의 풍경을 담아보고~~
새우깡을 사서 갈매기를 유혹하며 새우깡도 주고서~~~
3층 전망대에 올라서 먼 바다의 여러 섬들도 조망해 보고~~~
선바위해수욕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휴일을 보내는 모습도~~~
해수욕장과 해변도 지역에서 잘 관리해 아주 께끗하고 입장료도 없지요.
선녀바위를 담아보고서~~~
저 멀리 섬은 덕적도 와 어러 다도해의 풍경도~~~
이곳에서 낙조 조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선녀바위 주변도 한바퀴 돌아보고서~~~
오늘은 서해 용유동을 찾아서 초여름 같은 날씨에 벌서 시원한 해변에서 휴일을 즐기는 모습을
함께하며 잠시 시원한 바다내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