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의 자존감-3 (남을 위한 삶)>
배추씨를 심으면
100일이면 싹이 나고 완제품이 된다.
대자연의 법칙이 그렇게 되어있다.
바르게 관리했다면 정확하게 그렇게 된다.
100일동안
너에게 주어진 일을 감사하고 너의 잘못을 찾고
이렇게 하는 것이 백일기도이다.
모든 현장에서,
너가 앉은 자리에서 기도하는 것이지
어디 교회에 가면서 기도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했어도
이제는 이것을 깨우쳐야 한다.
수천년 동안 너희들이 하고
무엇이 기도인지 모른다면 그리고 기도한다고?
누가 누구에게 기도를 하는데 기도는
"너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어렵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는다.
너의 어려움이 왜 왔는지?
이것을 찾아야 하는데 이것이 기도하는 것이다.
이런것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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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수행자들이"
내가 왜 어렵게 되어 수행을 하는가?
내자신을 찾고나면 이것이 나오게 되어있다.
그래서 만중생에게
바른 원리를 가르쳐 주는 지도자가 되고
스숭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하나도 나오지 않아서
기도를 어디에 해야 할지를 모르고 하늘에 빌고있다.
수천 년이 지났는데 하나님 아버지, 부처님을 부르며
비굴하게 무릎꿇고 절을 하고, 몇십년을 그러고 있다. 관세음 보살을 찾고 ~
전부다 이루어 달라고~
네!! 이놈들아~
이루어 달라고 외친다고 이루어 질 것 같으면
아예 너를 어렵게 하지 않았다.
뭔가 너가 어려움이 왔다면
왜 어려움이 왔는지 깨우쳐야 한다.
이말입니다.
이것을 깨침으로
너가 그것을 모르니 그렇게 어렵게 한 것이니
이것을 알면 풀어 줄 것 아닌가?
이것이 대자연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다.
이것이 바른것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어려운 것은
너 자신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너에게 주어진 일을 바르게 하지 못하고,
그리고 너에게 주어진 인연에게 바르게 대하지 못하고, 이런 것에서 너에게 어려움이 오고 있는 것을
너는 모르는가?
이말입니다.
스승님이 이렇게 뭐라고 한다고 해서
기분 나빠서 너가 외면 하려면 외면 해~
그대신 너의 어려움도 안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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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려움이 풀려야 한다.
그런데 제각기 어려움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경제 때문에, 어떤 사람은 사랑 때문에.
어떤 사람은 이념 때문에, 어떤 사람은 개념 때문에
어려움이 다 다른 것이다.
어떤 이는 이루려고 하는 것이 이루어 지지 않고
어떤 사람은 깨치려고 해도 깨우쳐지지 않아서 미치겠는거야~
오만짓을 다 해보고 있는데~
왜, 바른 정만 빠졌는가?
"사는 다 하는데 정이 빠졌어!"
바르게 가야지만 풀리는 것이지,
어떻게 거꾸로 가는데 풀리는가?
이것이 대자연 법칙이다.
우리가 바른 법으로 바르게 가는 원리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컵원리를 기억해야 한다.
우리 국민은 누구든지 여기서 깨우쳐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일을 절대로 부정하지 말라~
너에게는 대자연이 0.1m도 틀리지 않게
너에게 지금 현재 있는 자리를 줬다.
여기서 내자리를 바꾸는 방법은
너의 자리에서 하는 행위를 바르게 행하라~
딱 100일만 바르게 행하면
너는 움직인다.
이 대자연은 법칙은 불변이다.
남을 위해서 산다라는 것이
지금 개념을 잘못 가져가면 또 과거에 것을
갖고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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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패러다임을 일으켜야 한다.
1인을 위해서 하는 것은.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을
바르게 해서 세상에 덕이 되는 것이,
작게 보이지만 이것이 사회를 덕되게 한다.
나에게 주어진 일을 바르게 할때
사회에 덕되는 것이지
나에게 주어진 돈을 저사람에게 준다면
이것은 바른 일을 행한 것이 아니고
이 행위는 너 때문에 사회가 어려워 진다.
절대 불구자라고 등정하지 마라~
이것이 무서운 소리를 하는 것이다.
불구자는 자신의 삶이 있다.
저사람이 불구자가 된 이유가 있는데
이것을 깨우칠 때까지
너희들이 그 사람에게 손을 대면 안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보이는 사람은
너 또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사람에게 뭔가를 등정을 해준다면
그사람은 자신이 왜 이렇게 된 것인지 깨우치지 못한다.
이런 환경을 너도 많이 본다면
너의 가족중에도 불구자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우리가 불구자가 되지 않으려면 우리가 무엇을 보고 배워야 하는가?
이것을 생각해야 한다.
그사람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지만
그 마인드를 가지고 그 아픔을 곱씹어야 한다.
그리고 너희들 공부를 해야지만
너희가정에 불구자가 나오지 않는다.
너가 또 불구자가 되지 않는다.
너희들이 언제 교통사고가 나서
저사람 처럼 불구자가 될지 모른다.
그래서 공부하라고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은
어느정도 시간을 꾸면서 공부꺼리를
너에게 갖다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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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망하는 사람을
보지 않고 너가 망하는 법칙은 없다.
망니까, 그것을 동정하고 있다면
너도 망한다!
하지만 저 망한 사람이
그 깊이를 살펴서 저사람들이 성격이 아주 모나고,
잘난척 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옳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없는가?
이런 것을 보면서 너가 연구하지 않으면
너도 망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함부로 동정하지 마라~
너희들이 동정하겠끔 해 놓은 것이 아니다.
신께서 그들을 보호해 주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신이 그렇게 하는데,
너희들이 그사람을 동정을 하면
너희들을 신이 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이유가 있어 저렇게 된 것이다.
저사람들도 깨쳐야 한다.
그들이 깨우치면 이 세상에서 자기들이 할일이
생기는 것이다.
자기가 할 일을 바르게 할때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그사람들이 불구자로
살지 않는 길을 내가 열어 줄 수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사회에 뭐가 도움이 되는가?
이런 법칙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나에게 주어진 것을 바르게 행하는 것,
이것을 찾아야 한다.
유튜브 정법강의 578강 naya
https://youtu.be/3vpaIT4os14?si=wQAuBhae5GgxcU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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