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가로수ㅣ작사 월견초ㅣ작곡 이인권ㅣ원곡 이미자
찬바람 부는날도 비 오는 날도 허리띠 졸라매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 있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가슴이 무너지던 슬픈 역사도 술 취해 울던 때도 옛날이야기 바람 부는 네거리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있는 가로수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첫댓글 이미자님의 노래 들으며 "동백 아가씨" 노래를 좋아하던 친정 엄마 생각에 잠겨 봅니다.구슬프게 노래 잘도 부르는 이미자님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강인 님! 잘들었습니다.
솔체 회장님!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첫댓글 이미자님의 노래 들으며 "동백 아가씨" 노래를 좋아하던
친정 엄마 생각에 잠겨 봅니다.
구슬프게 노래 잘도 부르는 이미자님
세월에 장사 없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강인 님!
잘들었습니다.
솔체 회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