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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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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가정폭력의 폐해)
두팔지박령 추천 0 조회 5,260 19.12.06 12:48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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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06 12:53

    첫댓글 시체 부피 줄이려고 오븐에 장기 넣은거 ㅈㄴ충격

  • 19.12.06 13:03

    정당방위라고 생각함

  • 19.12.06 13:10

    이건 개인적으로 진짜 무죄라고 생각함. 평생을 학대 당하며 살아온 사람의 심정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차라리 애를 보육원에라도 버렸으면 살인자로는 안자랐겠지. 평생 같은 집에서 정신적&신체적으로 학대해온 부모밑에서 자랐는데 2n살에 미친게 신기할 정도

  • 19.12.06 13:10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를 다른 사람한테 푼 것도 아니고 방에 갇혀 살다가 부모만 살해했는데 무기징역이라니 마음아프다

  • 솔직히 안 좋은 환경이래도 안 그럴 사람은 안 그런다지만... 저 환경에서 안 미치고 버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싶다..

  • 19.12.06 13:44

    나도 유치원 들어가기전부터 가정폭력당하면서 컸는데 칼로 찔러죽이는 상상 수천수백번 했고 칼들고 방문앞에 서있다가 오랫동안 고민한적도 있어
    안죽인 이유는 사람을 죽이면 안돼서가 아니고 내가 감옥 가기싫어서 내 인생 교도소에서 보내기싫어서 참은것뿐이야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2.08 18:15

  • 나도 어릴때부터 가정폭력당했는데 죽이는̆̈ 상상, 계획 생각한적있고 내 앞에서 등 보이면 진짜 칼꽂고싶음..

  • 19.12.06 14:07

    형보고 울음 터트렸다는 부분 참 안쓰럽네 그간 받았을 고통의 크기가 짐작도 되지않음..

  • 19.12.06 14:08

    가족인 형이 이해한다는거 보면 뭐.. 내가 뭐라할게아닌듯

  • 19.12.06 14:49

    이건 산채로 오븐 넣었어도 이해함

  • 19.12.06 17:30

    3

  • 19.12.06 17:28

    형이 그럴수있다고 말한거면 얼마나 심했던거야.. 상상도 안된다..

  • 19.12.06 18:25

    이건 납치피해자가 납치범 죽이고 나온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몇십년을 그렇게 학대했으면

  • 19.12.06 22:04

    피해자가 가해자를 죽인건데 정당방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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