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18~21 18.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19.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20.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21.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계시록을 해석하고 가르치는 분들이 가장 두려워 해야 할 구절입니다내가 신나게 해석하여 가르쳤는데 결과는 멸망이더라 이것이 두려운 것입니다이것이 가장 두렵습니다원한적은 없었지만 어찌 어찌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위 구절이 가장 두렵습니다읽다가 무언가가 보입니다이것을 적어야 하는가?내 마음속에만 간직하여야 하는가?고민을 합니다잘못 해석했다면?적지 않음만 못하기 때문입니다 막해 버려도 된다면? 누구인들 못하겠습니까?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계시록은 공상소설이 아닙니다현실입니다계시록은 현실입니다두렵게 생각해야 합니다무작정 남의 가르침을 가져다가가르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무작정 베껴서 가르치는 것절대로 그러시면 안됩니다그릇된 가르침은 버리고 새로이 가르쳐야 합니다그것이 내가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내가 산다는 것은 저의 해석을 믿는 분들도 살게 된다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계시록에서 내 잘났다고 하다가는 큰 일납니다https://story.kakao.com/n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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