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대나무 빗자루로정갈하게 쓸어놓은 무덤 앞비문도 상석도 없고충신이 역적이 되기도하는먼 옛날의 조상 묘.
첫댓글 신록의 계절에 벌거숭이 산소라니요.묘를 쓴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말 못 할 사정이 있나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둘레길 생기기 전 부터 있던 무덤들이 곳 곳에 있어요.비문이 다 닳아서 글씨는 흐릿하게 자욱만 있고...
첫댓글 신록의 계절에 벌거숭이 산소라니요.
묘를 쓴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말 못 할 사정이 있나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둘레길 생기기 전 부터 있던 무덤들이 곳 곳에 있어요.
비문이 다 닳아서 글씨는 흐릿하게 자욱만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