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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7일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면 목숨건 다이어트 4위는 두통약으로 살을 빼려고 하는 시도가 있었다. 체내수분 부족과, 위궤양, 간기능저하등이 발생한다. 최근 학생들에게는 두통약 과다복용으로 살을 빼려는 잘못된 시도가 유행하는데 위험천만하니 실시하지 말자. 3위는 술만 먹어서 살을 빼려고 하였다. 그러다가 며칠후 갑자기 갈비를 구워먹었는데 우리가 술은 간에서 해독하는데 갈비를 먹으면 빈술에 간기능이 저하되어 암모니아가 생겨 간이 나빠져 큰일이 나게 되었다. 2위는 스위스에서 인도에서 햇볕만 쬐어서 영양공급을 받는다는 기인의 거짓된 정보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무 음식도 안먹다가 결국에는 2명이나 사망하게 되었다. 1위는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중인 중국의 배우 지망생, 페이가 있었다. 어느 날, 페이는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게 되었다. 이러한 일이 벌어진 것은 페이가 위험한 ‘회충알을 먹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도 40-50kg을 이 방법으로 줄였다. 중국에서 실제 유행한 이 다이어트는 페이의 회충은 지방을 먹어서 살이 빠졌지만 영양실조나, 폐렴, 장폐색등이 발생할수 있다.
필자도 마지막의 회충 다이어트를 생각해본적이 있다. 살을 뺀 다음 구충제를 먹어서 부작용을 줄이면 되겠다고 머릿속으로 생각했지만 실제 많은 피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아무튼 요즘은 필사적으로 살을 빼는데 노력하지만 굶어서 살을 뺄수록 더욱 살이 찌는 요요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살이 찌고 빼는 것을 반복하면 결국 피부에 튼살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튼살은 이미지한의원의 튼살침인 ST침으로 치료가 가능한데 진피를 효과적으로 자극해서 치료하며 임신이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비만처럼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 | |
첫댓글 목숨건 다이어트 4위는 두통약으로 살을 빼려고 하는 시도가 있었다
스위스에서 인도에서 햇볕만 쬐어서 영양공급을 받는다는 기인의 거짓된 정보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무 음식도 안먹다가 결국에는 2명이나 사망하게 되었다
목숨건 다이어트 4위는 두통약으로 살을 빼려고 하는 시도가 있었다
스위스에서 인도에서 햇볕만 쬐어서 영양공급을 받는다는 기인의 거짓된 정보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무 음식도 안먹다가 결국에는 2명이나 사망하게 되었다
스위스에서 인도에서 햇볕만 쬐어서 영양공급을 받는다는 기인의 거짓된 정보 다큐멘터리를 보고 아무 음식도 안먹다가 결국에는 2명이나 사망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