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고 지루 하시더라도 꼭 읽어 주십시요. 저는 언제나 주장하길 나라가 공산화 되면 이나라는 망하게 되고, 나라 망하면 교회도 망하고, 교회 망하면 하나님도 떠나시고, 그땐 성도도 목사도 없게 된다는 걸 항상 주장헀던 목사입니다.
■ 한국기독교계 여러분~! 벌써부터 올 것이 왔단 말인가요? 민주주의가 난도질 당하고 법치국가가 훼손된지 벌써 오랩니다. 한국 민주주의는 법이아닌 야수가된 인민이 지배하는 나라 라고 어느 외국기자가 꼬집었듯이 여론몰이로 법이고 뭐고 다 무너 뜨리며 그것을 민심이라 해대는 이나라, 지금 어디로 가려는건가요?
■ 몇일전 야당 정치권의 어떤 지인으로 부터 가슴 섬뜩한 말을 듣고 무슨 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드디어 기독교에도 사찰이 시작 된 건가요? 그, 야당인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 찾아가 애국목사님들 시무하시는 교회들을 조사해 갔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이말이 사실입니까~? 사실이기에 내귀에 까지 들어왔겠죠? 내 이럴 줄 알고 지난 긴긴 겨울 태극깃발로 아스팔트를 녹이며 "이나라는 민주주의 법치국가임" 을 외치며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외쳐왔던 목사입니다
■ 지금 야당 어떤 당은 자기들이 무슨 대통령이라도 된 줄 알고 벌써부터 기독교 뒷조사를 하고 다니나요? 난 너무 아찔했습니다. 지금도 저런 자들이 앞으로 만약~! 아니 만에,,만,만에 하나~!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교회에 대한 사찰과 그 핍박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거네요?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 이라 해서 "내로남불" 이라 했던가요?
■ 이거 왜들 이러십니까? 벌써부터 정권이라도 잡은 것 같아 교만부립니까? 소위 조작 언론들과 촛불만이 민심인양 야합한 당신들이 특검시켜 그동안 누굴 구속했었나요? 소위 "블랙리스트" 운운 하면서 김기춘실장, 조윤선장관등, 하여튼 눈에 보이는 장,차관, 연관된 사람은 재벌총수까지 몽땅 잡아 가뒀잖습니까?
● 그들 죄명이 뭐였던가요? 뭐? 뇌물공여에 "블랙리스트작성 직권남용죄" 라굽쇼? 그것도 모자라 국민의 51.8%가 찬성해 뽑은 이 나라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도 강제로 끌어내려 어거지로 탄핵시키더니 감옥까지 집어 넣었던 그 솜씨로 이젠 우리 기독교를 또 끌어내릴 심산인가요?
● 그런데 왜? 아직 대통령도 아닌데 뭣땜에 기독교계를 뒷조사 하고 다니나요? 왜 그러시나요? 껄끄러워서~? 당신들이 무슨 권리로요? 아니라고 부인 못 하겠죠? 선거 대비용이라 해도 그렇고 그 후라도 그렇습니다. 당신들은 벌써부터 기독교계 "블랙리스트" 를 작성 중 인가요? 아니라면 왜 뒷 조사하고 다닙니까? 벌써부터 기독교계 재갈물리기 위해섭니까? 착각 마십시요,
● 세상 잣대의 눈치 안보는 많은 목사님들은 WCC와 동성애, 할랄과 무슬림을 동조하는 몇몇 보신주의 목사님들과 다르고 당신들의 눈치나 보는 기회주의 좌파 목사님들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재갈물려 주셨기에 순교 각오로 이 사명 감당하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외부에서 재갈 물린다고 그게 물려지나요?
● 그래서 내가 그 지인에게 말했습니다. "뒷조사 해봐야 나같이 시국비판으로 바른 말 잘하는 목사나 걸리겠죠? 뭐~ !" 그랬더니 "목사님이야 개척교회가 뭐 그렇게 걸릴게 있겠습니까? 큰 교회들이 문제겠죠~!" 하는 말을 듣고 현기증이 날 정도였답니다. 그럼 진짜로 블랙리스트 작성 중인가요? 그러는 당신들의 죄몫은 뭐라 해야 되나요?
● "기독교계 블랙리스트 작성 직권남용죄" 외에 "하늘나라 파괴죄?" 아니면 "성령훼방죄?" 이 나라 대통령이 하나님 보다 더 높은 줄로 착각하십니까? 그러길래 종교가 왜 정치에 간섭 하느냐구요? 성경에 종교는 정치에 관여해선 안된다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정교분리"란 의미는 "정치는 특정종교를 지원하거나 비난하지 말 것이며, 탄압과 간섭도 하지 못하게 하였고 종교 또한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종교의 이름으로 지지하거나 비방해서 정치적 방해를 하지 못하게 한 것" 이게 "정교분리" 입니다.
● 미국도 정교분리를 원칙으로 하는 국가이지만 국민으로서 종교인들의 정치활동이나 종교단체들의 정치참여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도 건국을 위한 헌법제정에 즈음하여 "정교분리" 원칙을 채택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말은 가령 어떤 교회가 아무리 상대편의 미움을 샀다해도 그들이 정권 잡은 뒤 절대로 교회를 핍박하거나 주의 종들을 핍박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쓰여진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의 사찰이라면 이게 바로 공산주의자들의 사상과 그 방법이 아니고는 어찌 일어날 수 있습니까? 그런데도 사찰을 해서 교회를 허물어 뜨리려는 계획입니까?
● 죽고 싶으면 무슨 짓은 못 하겠습니까? 성경역사에 보면 역대 왕들과 그 추종자들, 어떠한 개인이라도 하나님을 배척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핍박하는 자들은 다 망하고 다 죽었습니다. 죽어도 아주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빨갱이 공산주의자 들의 습성은 제일 먼저 교회를 파괴합니다. 이북은 말할 것도 없고, 중국이 그랬고,월남이 그랬고, 캄보디아가 그랬고, 사회주의 나라, 그리고 회교국과 무슬림, IS -- 가 다 그랬습니다.
● 누가 그러데요? "이땅에 빨갱이가 어디있냐구~?" 착각 마세요. 촛불들었다 해서 다 빨갱이란 게 아니라 김정은이 주창하는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서 마치 이북의 지령문대로 문구하나 까지도 빠짐없이 주장하는 자들~! 소위 선량한 시민들을 불법과, 불의, 거짓, 기만, 선동, 선전, 술책으로 촛불들게 하는 종북주의자들~!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
"사회주의가 답이다" "자본주의가 문제이다" "김정은 장군 만세" "이석기를 석방하라" "통진당을 부활하라" "국정원을 해체하라" "보안법을 폐지하라" "미군을 철수하라" "보수를 불태우자"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를 외치는 주동자들~! 그 슬로건 앞에 앉아 박수치며 동조하는 정치인들~! 이게 좌파 빨갱이들 아니고 뭡니까?
● 어째서 민심이 법보다 위입니까? 이게 마녀사냥이요, 인민재판 아니고 뭡니까? 그래서 거짓 언론에 함몰된 촛불들이 민심인양, 정치권력 국회가 요건도 안되는 대통령탄핵을 의결부터 해놓고 특검시켜 탈탈탈 먼지털듯 온 나라를 쑥대밭이 되게한 장본인들~! "정유 5적" "정유 8적"이라는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천벌을 받고싶어, 또 기독교계까지 핍박하려는 건가요?
● 이건 잘 짜여진 김정은의 각본대로 연출되는 것 같아 "토" 나올것 같군요. 이땅에 건전하고 유능한 작가들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독재자 김정은이가 쓴 대본을 베껴 씁니까? 그래서 진실을 왜곡한 거짓선동으로 대통령도 잡범처럼 강제로 끌어내려 감옥에 가뒀습니까?
● 그동안 우리 애국국민 태극기 보수들은 평생에 데모 한번 해보지도 못했던 사람들인데 당신들이 무법천지로 이끄는 걸 보고 태극기를 든 채 애국태극동지 500만과 함께 또한 현장엔 못오셨다 해도 나라를 사랑하는 수천만 애국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써 법치주의 나라임을 눈물로 호소" 하며 외쳐왔던 겁니다.
● 목사님 여러분들~! 이제 비로소 올 것이 오고있는 중입니다. 그러길래 제가 뭐랬습니까? 종북? 좌파? 서로서로 잘사는 공산주의? 제발 꿈들을 깨십시요~! 벌써부터 기독교계 핍박이 좀비처럼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로 재벌 해체하여 그 돈으로 다같이 잘사는 나라 만들자고요? 그렇게 되면 세계 최하위 가난뱅이가 다시 될 것입니다. 이래선 안됩니다. 우리는 순교할 각오로 교회들을 지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차후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교회를 핍박하거나 보이지 않는 손들이 교회와 목회자들의 목을 조르려 다가올 것 입니다.
● 목사님 여러분들~! 왜? 나라가 왜 이지경 되었습니까? 목회자들인 저와 여러분들, 목사님들의 잘못 아닙니까? 평소 단호하게 이땅에 망국적인 WCC와, 할랄, 동성애, 하나님과 원수된 차별금지법 등을 목숨걸고 반대했어야 했고, 이 땅에 법치주의를 무시한채 자행되는 모든 불법적인 일들에 쓴소리로 지적하고 가르쳤어야 될 게 아닙니까? 또 어떤 분들은 하나님 싫어하시는 저런 일들에 동조한 분들도 있었잖습니까?
●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걸 생각지 않으십니까? 뿐만아니라 이 나라 거짓 언론들의 무책임한 마녀사냥식 보도행태로 온 나라를 갈기갈기 찢어 인륜과 천륜을 저버리게 해서 배신에 배신을 하는 자들로 가득차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린 그때마다 한마디도 못하고 있었잖습니까? 그 결과 오늘날 배신한 자들이 오히려 더 잘되고 하나님을 배역하는 하는 교회들이 더 부흥되는 것 같지만 두고 보십시요. 그게 매맞을 징조가 가까웠단 것만 아시면 될 겁니다.
■ 그럼에도 몇몇 지도층 목사님들은 시국이 이런데도 조작언론들을 등에 업은 촛불과, 차기 유망 대권 주자들의 눈치를 보며 그들의 비위를 맞추느라 "찍소리"도 못하고 있었잖습니까?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면서 "기도만 하면 된다" 라는 목사님들은 이게 "기회주의자"들이요, 이게 "신사참배"와 다를 게 뭐 있겠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탄핵정국의 예배시간에서도 "다같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하며 통성기도 만을 시켰다는데 도대체 "촛불세력의 무법천지를 위해 기도하란 말입니까?" "태극기세력 법치주의를 위해 기도하란 말입니까?
● 평소엔 쓴소리는 한마디도 못하면서도 은근히 촛불 옹호 설교를 해대니 이게 기회주의자들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성도들이 그렇게 바보로 보입니까? 이건 아닙니다. 정말 큰일납니다. 우리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꼭 지키라" 고 설교는 잘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 나라는 법치국가이니 이래선 안된다"고 선포하진 못 하십니까?
● 그런 와중에도 존경 할만한 일부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죽으면 죽으리라고 성도들에게 애국 국민교육을 시켜 오셨답니다. "나라가 공산화 되면 그땐 교회도 망하고 성도도 망하고 목사도 없다~! 이유는 왜? 하나님께서 떠나시기 때문이다~!" 하고 가르치셨 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교회들을 뒷조사 하고 다닌다니 이게 기독교 핍박의 시작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이런데도 주의 종들이 오히려 그런 교회들을 비방조로 "언젠가 한번은 다칠 줄 알았어~!" 하며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할 겁니까?
● 존경하는 목사님들~! 그럼 그땐 목사님들의 교회는 온전할 것 같습니까? 착각들 마십시요~! 저들에게 권력이란 날개를 달아주면 어떤 악법을 써서라도 교회들을 무너뜨릴 겁니다. 여러분들 교회는 잘 보였으니까 괜찮을 거라고요? 대통령도 없는 죄 덮어 씌워서라도 감옥 쳐 넣는 자들이 힘없는 목회자들 쯤이야 식은 죽 먹기로 생각하겠죠~! 탈북자들을 통해 이북 사정을 듣고서도 무사안일주의입니까? 그땐 정권 차원에서 여러분들을 쫓아내는 게 아니라 성도들을 충동질해서라도 쫓아 낼 겁니다. 또 누가 압니까? 그땐 촛불부대가 또 등장할지도 모르죠~!
● 여러분~! 이 때는 내 교회 네 교회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집이 파괴되기 때문에 순교정신으로 단결해서 목숨걸고 일어나야 합니다. 아무리 교회끼리 이간질을 시켜 서로서로 적을 만든다 할지라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이젠 하다~하다 천벌 받으려고 별짓들 다 하려는 모양이네요? 요즈음 천벌이 어딨냐구요? 왜 없습니까? 지금의 국가적인 안보위기가 바로 천벌의 시작입니다.
● 일부 목사님들은 촛불만 민심이라 생각했지,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민심도 아니라 생각했습니까? 아니 전직 대통령이 잡범입니까? 죄도 판결 안났음에도 헌재 재판관들은 어거지 졸속담합 판결하여 사저에 가둬 24시간 감시카메라로 녹화,중계하므로 또 한번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더니 이젠 공범간 형평성을 위해 구속까지 시켰습니다. 우리동네 개들이 그 소릴 듣고 하도 웃다가 다 죽었다네요~! 도대체 언제부터 우리나라 검찰이 형평성 따져 수사 했는데요? 시골 어떤 마을에선 소들이 웃다 다 죽었다네요? ㅎㅎㅎㅎ
● 그럼 왜? 타블렛피씨 관계자와 언론사는 왜 아직도 수사를 못했고, 고영태 일당은 그래서 진작에 수사를 그렇게도 잘 하셨습니까? 직권남용과 증거인멸 원조는 검찰쪽 나리님들 아니십니까? 역대 대통령들의 천문학적 비리는 왜 아직도 못 밝히십니까? 이게 형평성이란 논리이십니까? 국민들이 그렇게 미련스러워 보이십니까? 그러나 국민들은 바보는 아니랍니다. 볼 것 다보고 들을 것 다 듣고 있습니다. 모두가 심봉사 같이 보이십니까?
● 그리고 법을 만든다는 국해의원(國害議員) 여러분~! 518 유공자~? 아니 그들의 후손들이 무슨 독립운동 후손이라도 됩니까? 10% 가산점 이란 게 말이 됩니까? 물론 그동안 간간이 이 문제들이 제기돼 왔었습니다만 탄핵후 하도 억울하고 분해서 보다보다 못해 지난 3월 15일쯤 신소걸 목사의 [제4탄] 이란 졸필로 [이화여대 학생들과 청년실업자들께] 라는 글을 써서 목사로는 처음으로 욕먹을 작정하고 SNS에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많은분 들이 들고 일어 나시더군요.
● 당사자들은 내게 욕하겠지만 목자로써 이게 하나님께서 내게 맞겨주신 우리의 양들을 생명걸고 지키는 일 아니겠습니까? 우리 성도들의 자녀들이 코피 터지게 공부하면 뭐합니까? 5.18이란 명목 아래 성도들의 자녀들이 불이익 당해 번번히 낙방하는 꼴을 보고만 있으란 말입니까? 이것이 우리 교회들의 청소년들을 지키는 일이고, 우리 성도들을 위하는 일 아닙니까? 이런 것도 마땅히 우리가 잘못된 부분을 들고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뻔히 알면서도 목회자니까 "전혀 기도에만 전념하리라"며 말 한마디 "찍"소리도 못하고 있는 것이 과연 옳은 일입니까? ● 목사님 여러분~! 이미 이 나라는 (예레미야 1:13~)말씀대로 하나님의 진노의 끓는 가마가 북에서 남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 입니다. 아직도 왜? 라고 물으십니까? 이제 한국교계가 종교개혁 500 주년을 형식적으로만 부르짖지 마십시다. 요나가 외쳤더니 니느웨의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옷을 입고, 왕도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은채 굵은 베옷을 입고 재위에 앉아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을 선포함으로 회개운동이 일어나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어 멸망치 않게 해 주셨잖습니까?
●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감투 탐하는 분들~!" 다 그 자리를 내려 놓십시요, 한국교회의 부패는 그놈의 기득권 보호라는 감투싸움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신앙의 선배들이 초근목피 생활하면서도 피로써 지켜오신 교회들을 위해 나와 여러분의 왕복을 벗고 잿무덤에 앉아 회개하십시다. 배부르고 등 따시니 아직도 높은 보좌에 앉아있길 즐겨 하십니까? 이나라 민족과 기독교계에 짧은 시간에도 이 많은 복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인본주의의 그자리를 뺏길까봐 안간 힘을 쓰십니까? 옷을 벗고 잿무덤에 앉아 회개할 기회 주신 걸 감사하여 부르짖읍시다. 그러시면 하나님께서 결코 이나라를 망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 큰 교회 목사님들께서 교단 단위가 아닌 거국적으로 온 국민 온 교회와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면 우리 작은 교회들은 생명걸고 따르겠습니다. 거기서도 또 순서에 여러분들의 이름들을 내시려고 하신다면 아예 하시지도 마십시요. 1200만이 각지역별로 미스바광장을 정해놓고 한데 모여 한날한시에 온 나라가 똑같이 부르짖읍시다. 개척교회 작은 말단 목사가 시건방진 소리 한다 하지 마시고 일어납시다. 하나님을 붙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일지도 모르잖아요?
■ 끓는 가마의 증거는 여기에 있습니다. 복진국의 "남침땅굴탐사대" 시추현장을 가 보셨나요? 저는 몇번씩이나 가봤습니다. 지하에서 들리는 작업소릴 들으셨나요? 땅굴남침 3분전입니다. 분명히 지하에 움직이고 있는데도 열악한 민간인의 적은 자본으로는 더는 밝힐 수가 없어 안타깝습니다. 어딘가에 입구가 있을텐데 결정적 순간에 입구를 폭파해 뚫고나와 한국군 복장과 무기를 들고 마치 기동훈련이라도 하는 국군처럼 한밤에 쏟아져 나와 테러를 하면 무슨 재주로 당할 겁니까? 소름이 끼쳐집니다.
■ 그것도 사방 팔방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각처에서 행해 진다면 어쩔 건데요? 과거 "구찌땅굴" 을 통해 월남이 그렇게 망했습니다. 나는 목격했습니다. 그들이 무기가 없어 망했습니까? 아닙니다. 당시 최신예 무기들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망했나요? 안보불감증에 땅굴땜에 망했습니다. 좌파사상의 목사님들~! 공산주의의 환상을 버리십시요. 신기루 일 뿐입니다. 저들의 감언이설에 우린 70년을 속아 왔습니다. 만약 이땅이 공산화 된다면 제일 먼저 당신들이 섬기시는 교회부터 핍박받게 됩니다. 당신들은 예외로 살려둘 것 같습니까?
● 그땐 여러분들이 섬기시는 교회도 흩어지게 됩니다. 제발 꿈들을 깨십시요. 땅굴남침 3분전입니다. 도무지 "예레미야" 같이 아무리 외쳐도 "안보불감증" 에 걸린 정치권과, 이 정부, 이 국민들과, 목사님들까지도 믿질 못하니 그게 큰일 입니다. 이러다간 우리도 월남처럼 죽어봐야 정신 차리고, 보트피플 되어 수장돼 봐야 정신 차릴 겁니까?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라도 뭉칩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애국심을 갖고 함께 뭉쳐 국론 분열되지 말아야 합니다.
● 이래도 안믿고 저래도 안믿으니 어쩌란 겁니까?. 이젠 더이상 속지 마시고 이 나라가 민주주의 법치국가가 될수 있도록 안보관이 투철한 분이 대통령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이 땅의 수많은 악한 세력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우리의 확실한 지도자를 선출해야 됩니다. 이땅에 무늬만 보수들도 참 많습니다. 평소에는 그렇게도 박근혜정부를 딴지 걸던 자들이~! 이념과 노선이 다른 자들과 야합했던 자들이~! 이제와선 보수를 자처하며 보수표를 구걸하고 있습니다. 속지 마십시다~!
● 지금 우리에겐 확실하고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관을 갖고 있는 분이 망국에 이르게 하는 선동 조작언론을 색출하고 정치권의 적폐를 철저히 가려내 분쇄하여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북핵 등 어떻한 군사적 도발도 일격에 섬멸할 수 있는 믿을만한 분이 국가 통수권자가 돼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분에게 짧은 시간이라 정책개발 등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확실한 참모들을 잘 활용하여 쓰면 된다고 믿습니다.
● 마치 박정희 대통령같이, 이병철회장과 정주영회장 같이 참모들을 잘 쓰면 됩니다. 확실한 애국국가관을 가진 분,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굳굳하게 의리를 지켜 온 분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꼭꼭 숨겨 놓으셨다가 이새의 가문에 막내인 다윗을 쓰셨던 그 하나님이 이제 막 불러 기름부어 세우실 것을 나는 확실히 믿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출마자로 거명됐던 많은 사람들이 절대 아닌 ~ 그 분 ! 전혀 새로운 인물인 그 분을 내세우실 겁니다. 두고 보십시요. 깜짝놀랄 사람을~! 전혀 생각지 못했던 사람을~! 태극기 세력인 "새누리당"을 통하여 대통령으로 세우실 겁니다.
● 그분이 후보로 수락만 한다면 삽시간에 천지가 요동칠 겁니다. 선거가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시간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과소평가 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선거가 한달씩이나 남았습니다. 친애하는 태극기 애국국민 여러분~!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절대로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