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하나하나에 기품이 느껴지더라" 곁에 좋은 사람이 끊이지 않는 노년의 특징 3가지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움과 기품이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았는데도 왠지 모르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분위기를 풍깁니다.
이처럼 행동 하나하나에 아름다움과 기품이 깃든 사람과 함께하면 주변 사람들의 마음까지 덩달아 평온해집니다.
1. 신업(身業): 몸가짐이 단정합니다
기품은 거창한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문을 여닫는 소리, 걸음걸이, 앉고 서는 자세처럼 아주 작은 행동에서 드러납니다.
서두르지 않고, 요란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정성스럽게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눈길이 갑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예전 같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그럴수록 동작을 더 천천히 더 단정하게 다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곁에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2. 구업(口業):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씨를 씁니다
두 번째는 예쁜 말을 하도록 신경을 쓰는 '구업'의 정돈입니다.
사람은 마음이 초조해지면 말이 거칠어지기 쉽습니다.
그때 가시 돋친 말은 상대에게 여지없이 상처를 줍니다.
아무리 마음속에 진심이 아니었다 하더라도, 겉으로 내뱉는 말이 거칠면 듣는 사람은 결코 마음이 편할 수 없습니다.
말은 타인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말을 하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항상 따뜻하고 부드러운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3. 의업(意業): 평온하게 마음을 정돈합니다
마지막은 마음의 정돈을 뜻하는 '의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면의 마음을 단정하게 정돈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이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는 신업(身業)과 구업(口業)을 먼저 올바르게 정돈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요동치던 마음도 저절로 평온하게 자리잡으며 진정한 기품이 완성됩니다.
마치며
사람은 결국 자신과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게 마련입니다.
나의 몸가짐과 말투를 정돈하면, 자연스럽게 아름답고 기품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으로 모여들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 세가지 업을 잘 정돈해야 합니다.
유쾌한 일들이 많아지고 평생을 함께할 좋은 사람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참고 도서: 심플하게 나이 드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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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의 몸가짐과 말투를 정돈하면, 자연스럽게 아름답고 기품 있는 사람들이 내 주변으로 모여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