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던 비도 오는 발걸음들 가벼우라고 딱 그쳐주고 화사한 햋빛 마저 내려주고 56방은 축복 받은 모임이 맞구려 어느 사이 또 닥아온 문화의 밤 낮익은 얼굴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 무대는 올라가고 더운 여름 땀 흘려 고생한 사물방의 굿거리에 흥을돋구고 이어진 명창 민요 가락에 어깨가 들썩하니 시와 함께 가을 밤을 즐겁게 하는구려 이런 잔치를 아니 축제를 하기위해 수고한 지기님을 비롯 운영자님들 노고와 감사를 보냅니다 미초한 가수라고 등록만 한 저도 세워 주시고 이위제 가수 의 명사회로 이어지는 무대들 오래전에 읖조린 그러나 그행 방을 모르던 김미성 가수의 나이들어도 활동 함을 확인했고 CK밴드의 흘러간 팝도 흥얼거려보고 금과은의 귀에 쏙들어오는 노래 물론 금과은중에 금은 빠졌지만 너무 친숙했네요 재권 운영자 무대 설치 부터 마무리까지 땀흘리며 진행 보시고 너무 달콤한 가을 밤이였습니다 멀리 스웨덴서 와준 진중 친구 미국서 온 호창 친구 제주서온 혜정이 그외도 전주 충주 등 먼길 마다 않고 달려온 친구들 너무 고마워요 우리가 익어가매 친구가 더욱 좋고 우리가 익어감에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거죠 오늘 서야 비로소 우린 하나라는걸 느낀 친구가 많을겁니다 동 영상은 편집이 필요하니 제가 월요일부 터 작업해서 올리겠습니다 혹 빠진 친구가 있다면 저가 메모리가 약해서이니 이해 하세요 그래도 반가웠던 맘 은 하늘 만큼 땅 만큼 입니다 모두 사랑 합니다 2018년10월06일 한난숙
난숙아~~
잘해쓰 아주 잘해쓰요~~♡
잘갔지 이궁 그열정 이쁘다
@한난숙 그려 잘왔어
근디 피곤혀다...ㅎ
수고하셨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