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이 많기에 어제 삶으면서
밥용.팥죽에 올릴용.팥죽용
3가지로 나누어 두었어요.
조금덥긴 하지만 열심히
삶았어요.
삶다가 팥밥용은 미리 꺼내
놓구요.
뭉근하게 삶아서 저는
내려서 곱게 쑤는죽을
좋아해서 으깨어 내렸지요.
팥많이 보내주신 카페에
우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덕분에 맛난밥도 죽도 먹었답니다.
완성된 팥죽입니다.
한여름에 먹는팥죽 새롭습니다.ㅎ
두그릇 떠서 한그릇씩 오이지만
올려서 먹었어요.통팥몇알씩
올려주고 꼭 팥빙수 같네요.ㅎ
팥 깨끗이 씻어서 한번 삶아 내주고
요건 팥밥용이에요.
뭉근하게 푹끓인 팥은 바구니에
밭혀서 걸러줍니다.
손으로 주물러 주는게 최고
손이 최곱니다
오늘아침에 오곡밥처럼 찹쌀에 수수.청조.
서리태.찰보리쌀 흑미.홍미넣고
밥지었더니 꿀맛입니다
다 전음방표입니다.찹쌀은
죽가지러 오는 친구가 가져다
주었구요.
윗물만 살그머니 따라서 불위에
올리고
미리 만들어준 새알심과 찹쌀가루
익반죽 했어요. 새알심 더 만들걸
후회했지요.
통팥도 한통 남겼다가
쑤면서 섞었어요.
새알심도 넣어주고 소금간만
했답니다 식성에 맞게 설탕넣어
드세요.저흰 그냥 먹었지요.
팥죽한술 뜨세요 제가 찹쌀가루를
지나치게 넣어서 죽이좀 허옇지만
맛은 여느팥죽 못지않게
맛나고 또 한여름에 뜨끈하게
먹고 더위 물리치렵니다.
친구 냄비들고 오라하고 전화하고
옆에 어르신 한그릇 드렸어요.ㅎ
첫댓글 맛나거시요 ~~
잘드시구 여름이겨내세요
알로카시야 도착 심어놨습니다
잘하셨네요
얼마나 컷는지
궁굼하오이다
더운날 수고
하셨구요.
팥죽먹고
힘내려고
했어요.
팥죽은 언제
먹어도 맛납니다.ㅎ
참말로 부지런 하십니다
뚝딱뚝딱 도깨비 방망이 들고 다니시는것 같아요
맛난 팥죽잡수시고 더운여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그러려구
한여름에
팥죽을 쑤어
봤답니다.
옥자님도
잘드시고
여름 잘나세요.
저는 끓이는건 자신없구요 내일 팥죽집 가야겠어요.
이밤에 급 땡기네요
ㅋㅋ
요즘도 팥죽
파는데
있나요
맛나게 드세요.
뭐든 잘 하셔요
잘쳉겨 드셔요
워낙 하시는일도 많으시구
잘 만드셔서
부럽내요
저런건 요리도
일도 아니지요.
요즘믹서기
좋아서 휘리릭
갈아서 만들면
손쉽게 한답니다.
아유, 찐빵 먹고 싶어요.
찐빵도 맛나지요
수제로 만들어놓음
한없이 먹어요.
참부지런하십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십니다
김길동여사님
아휴 무슨말씀을
고맙습니다.
팥. 많이 좋아하는데요
아이스크림도 비비빅 ㅎ
도대체 언제 쉬시남요
우린 청어회 한치 보리떡
택배 들어오는 날입니다. . ㅎ
팥죽보니 더 먹고 싶어요.
저희도 남편은 비비빅
저는 누가바 팬입니다
아들이 택배로
각 40개씩 두번보내주면
여름나네요
수산물청어회. 한치.
보리떡 맛나게 드세요.
팥죽이라면 자다가도 벌떡인데 시장가서 남편한테 사주라하면 플라스틱에 담아주니 안된다고
맛있겠어요
시장가셔서
드시고 오셔유
두분 손꼭잡고
너무 자상하게
글을 쓰셨어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팥죽을좋아하지요
올해는정원
소나무 밑에도
팥을 심었어요
모종이 남아서요
많이 심으셨네요
올해 수확을 많이
하시겠어요.
@김영옥 (인천) 네
그럴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