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향기ㅡ향유/성숙의 꽃향유
(백양산ㅡ모모수계)
향유
꽃향유
박각시
향유(香薷)
꿀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식물 전체에 다소 연한 털이 있고 향기가 짙다.
향유라는 이름은 향기가 강하고 풀이 부드럽다하여 붙여졌다.
아시아의 온대에서 유럽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 식물 전체에
다소 연한 털이 있고 향기가 짙다. 줄기는 4각형으로 각이 져 있으며 가지를 친다
꽃은 홍자색의 꽃은 9~10월에 한쪽으로 모여 피어 이삭 모양을 이룬다.
열매는 거꾸로 세운 달걀 모양이며 10월에 익는다.
한국에는 비슷한 품종으로 백색의 꽃이 피는 흰향유가 있고,
같은 향유속에 꽃이 크고 훨씬 붉은 꽃향유, 잎이 선형인 가는잎향유,
키가 2~5cm이고 꽃차례가 짧으며 잎 뒷면에 선점이 있는 좀향유 등이 있다.
열매를 포함한 지상부 모두를 약재로 사용한다.
꽃이 있는 원줄기와 잎을 말려서 발한제·해열제·이뇨제·소염제·지혈제로 쓰고
소염·수종·청간화·복통·하병·구취·토사 등에 사용하며, 민간에서는
식물 전체를 목욕하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꽃말 : 가을의 향기
꽃향유(붉은향유)
꿀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약 35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흰향유, 가는잎향유, 좀향유 등 4종이 전국에 분포한다.
이름에서부터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향기까지 강해 밀원식물로도 쓰인다.
꽃이 칫솔모양으로 한쪽방향만 보며 핀다. 가을화단용으로 충분하다. 꽃향기가 매우 강하다.
우리나라 원산인 꽃향유는 잎은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이 모양 톱니가 있다.
꽃은 9~10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서 이삭꽃차례로 달리며, 분홍빛이 도는 자주색이다.
향유와 형태적으로 유사하나 향유에 비해서 꽃차례는 길이와 폭이 모두 크며,
꽃 색깔은 더욱 진하고 화려하므로 구분된다.
진한 자홍색에 꽃차례가 짧고 통통하면 꽃향유
연보라색의 곷차례가 가늘고 길쭉하면 향유
꽃말 : 조숙, 성숙
첫댓글
가을의 향기ㅡ향유/성숙의 꽃향유
(백양산ㅡ모모수계)
좋은 아침입니다 향유 꽃향유 박각시
이쁜 사진 너무 잘보았습니다 오늘 날씨가
초겨울 같은 날씨 입니다 건강하신날 되세요
가을의 향기ㅡ향유/성숙의 꽃향유
참으로 곱게 담으셨습니다
제법 차가워진 날씨입니다
모모수계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편안하시고
행복 하세요
좋은 작품 사진에
힐링하고 갑니다
가을 야생화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