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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연님들의 자작시]:┓ 유월 푸름 앞에서
박종영 추천 0 조회 30 26.06.08 15:1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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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23:05

    첫댓글 수국수국~
    수굿수굿의 방언

    수굿수굿~
    여럿이 다 고개를 조금 숙인 듯 한 모양.

    소랑소랑

    우리말 예쁜말
    찾아봤어요😙

  • 작성자 26.06.08 21:41

    우리가 환호하는 봄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더운 여름이 무례하게 찾아오는 것은 결실을 위한
    계절의 배려입니다. 사계절 어느 것 하나 소중하여
    우리 살아감의 유익한 삶의 보배입니다.
    정겨운 격려 말씀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승하심을 빕니다. 시인님.//

  • 26.06.08 23:14

    아름다움에
    다정함을 더한
    답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0 00:01

    더욱 감사합니다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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