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는 오는 날
엄청 술이 취해서 들어온 남편이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에 간 줄 알았더니
마루에서 마당에다 소변을
누는게 아닌가?
30분이 지나도 계속 그냥 서 있는걸
마누라가 보고는 소리를 질러댔다
아니! 뭐하고 서있는 거예요?
술을 많이 먹었더니
소변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나오네!
그러자
마누라가 화난 목소리로
어이구! 이 화상아!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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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소리야~~~~
ㅍㅎㅎㅎ
다들 경험 있는 건 아니죠~~ㅋㅋㅋㅋ
카페 게시글
유머와 재치
이 화상아
대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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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7
23.02.02 07:0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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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얼마나 취했으면 비오는걸 소변 나오는걸로 알았을까 ㅋㅋ ㅋ
ㅎㅎㅎ 그러게요
필름이 끊겨서 그런것 아닐까요
가끔씩 그런분들을 볼 수
있으니요
전봇대 잡고 부인이라 생각하고
주절주절 하는분도 있으니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