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읽으니까
빗방울이 떨어져서 창틀에 부딪히는 소리가 듣고 싶네요.
헤~
그 소리 정말 좋은데...
글구 소나기가 마~악 내리느 소리도 너무너무 듣기 좋구요!
쏴~아
하면서 내리는...
그 말로도 글로도 표현 할 수 없는 소리 말입니다..
가끔은
그 빗방울들이 나한테 무언가 말을 하려느건 아닌가
하는 엉뚱한 생각에 잠겨보기두 하구요!
근데...
제 기분이 좋을때는 좋은 얘기를 하려는 것 같구
나쁠때는 안 좋은 얘기를 하려는 것 같이 들려요*^^*
핫핫핫~
하기야 빗방울들은
하늘 저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하고 싶었던 얘기가 많을지도 모르죠...
그걸 단지 사람인 우리들이 못 알아 듣는 건지도...
가끔은 나도 그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을걸...
항상 행복하세요~
<미키였습니다... 오늘따라 비도 안 오네요!>
아~
카라님 낼 모임 잘 다녀오세요!
미키두 가고 싶은데 못 가게 되었네요~
아쉽지만....
낼을 맑은 날씨길 바래요...
괜시리 오늘 미키가 비타령(?) 했다구 비 오는건 아니겠지요?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