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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③ 도시/광역철도 생각 민자철도와의 운임배분 방식
한우진 추천 0 조회 961 09.02.09 03:2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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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09 12:26

    첫댓글 좋은 자료입니다. 앞으로 이용객 계수와 운임 배분 등이 상당히 복잡해 지겠네요..

  • 09.02.09 12:39

    서로 다른 운영주체 간에 직결노선이 있을 경우 환승용 개표기 설치없이 자유롭게 환승이 되어버리는 셈인데, 이 경우에는 상황이 굉장히 복잡하겠네요.

  • 09.02.09 13:42

    철도는 아니지만 천안논산고속도로의 요금 정산 방식도 있습니다. 환승통로의 "일부"에만 게이트를 설치하는거죠. 공항철도의 경우 김포공항에 게이트가 없어도 강남역에서 타서 인천국제공항역에 내린 후에 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경우 계양역에는 게이트가 있어야 정확한 환승지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안논산고속도로도 마찬가지로 고속도로를 빠져나가는 지점 한쪽에 paid-paid 방식의 게이트가 있죠.

  • 09.02.10 04:06

    민자고속도로 중의 맏형뻘이 좋은 예시를 만들어준 꼴이네요 ^^

  • 09.02.09 17:01

    저도 예전부터 '밖으로 나와서 다시 들어가지 말고 중간에 황승전용 개찰구를 만들는게 어떨까' 했는데 한우진님이 더욱 구체적인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만일 환승통로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환승전용 개찰구를 기존개찰구와는 다르게 표시해서(색깔을 다르게 한다던가 또는 기기형태를 다르게 한다던가) 운영하는게 어떤지요??

  • 09.02.09 21:27

    우리나라는 개집표가 철저하게 되어 있지만 유럽의 일부 도시일 경우에는 처음 탄 교통 수단에서 개표기에 넣으면 탄 시각이 표시되고 이후로는 집표 없이 일정 시간 이내에는 무한정 갈아탈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확률적인 계산을 하겠죠.

  • 민자철도사업의 경우 지하철끼리는 그렇다 치고 또 타 대중교통수단(버스)하고 의 환승할인 문제는 어떻게 처리될 것인지 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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