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현님께 노각 안깍은것
배워서 2개 있는 노각을
쇠 쑤세미로 문질렀더니
부드럽게 벗겨져서
설탕.소금 식초에 담궜지요
하룻만에 한쪼각 내서
무쳤네요-
절여 놓은 노각 입니다
물이 금방 많이 생겨요
얇게 썰어서 행구고
꾹-
짜줬네요
마늘.청양고추
고추가루.참깨.참기름넣고
조물.조물 무쳤네요
.
완성 노각 무침 입니다
전복죽 냉장고 넣어 놓은것
냈습니다
물좀 타서 끓였어요
노각 무침에 먹었어요
노각무침이 참 맛나네요
전복 2마리 잡았어요
내장은 냉장고 보관하고요
한접시 만들어 먹었네요
저 죽은 배 고파서 전복으로
양 채웠네요
갑자기 소나기 퍼 부어대더니
조용한게 지나 갔나봐요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
일어나고 있어서-
뉴스를 자주 보게 되네요
시간이 많이 되였네요
편한안밤 되세요
첫댓글 껍질 안 벗긴 거와
벗겨서 무친 거와
맛이나 차이점은 요
혹시 좀 살짝 질기지는 않은가요
그럴꺼라 생각은
쑤세미로 노각 문지르면서
버렸어요-
껍질이 보이기만
할뿐 하나도 입맛엔 구분이
안되요-
참 부드러워요
매일 매일 맛난것만 드십니다
네 - 그렇게
할려고 하네요
ㅎ.ㅎ
우리는 늘 본연의 맛을 즐겨서
단거는 않넣어요
소금만 넣어두 무치면 꼬들꼬들 ㅎ
노각 반찬이
1위 인데요
식초치면 단것이
따라가야 맛이
살아 나서요
작게 무치나
많이 무치나
한꺼번에 다
먹어져요-
노각을 사야되나
싶어집니다
넘맛나겠습니다
노각 안드셔 보셨나봐요?
저도 처음이였는데
오돌 오돌 삭감이
다른것 하고 틀려요 한번
경험해 보셔요
싸디. 싸요.ㅎ.ㅎ
@이광님(전남광주통합특별시남구) 오돌오돌 작년에 먹었습니다
오이도 먹어야되고 ㅎ
지금 박도 샀고 ㅎ
반찬 하루에 하나씩만 하려고예 ㅎ
@진명순(미즈) 골고루 준비 되였네요-
반찬하기 재밋는데-
즐거우시겠어요
하룻만에
드셨다니
엄청 나십니다.
저는 거의 1년만에
개봉하는 편이예요.
어제 저도 속제거한 10키로 절여
놓았어요.
푹줄어 있더군요.
2개 있어서 했는데-
바로 썰어서
한번 행구고
꽉- 짜서 무쳤는데 한번에
다 - 먹어부렀오
ㅎ.ㅎ
꼬들꼬들 맛나지요
노각은 무쳐놓으면 물이 많이 생겨서
음식점에서는 물이 없길래 여쭈어 보았더니 안절이고 그냥 무치신다네요
한번 해보려구요
손님상에 나갈때
즉시 무쳐 내 놓으나봐요.
상상도 안되네요
오이지를 바로
무쳐 내듯이-
하나 보네요.
남으면 물 생겨서
보기도 맛도
없겠네요
더운여름에 짱아치가 최고지요.
전복회 맛나보여요.
네 맛있어서
잘 먹습니다
맛있게
만드셨어요
덕분에 잘 먹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