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동기 저는 2004년부터 배터리제조 후공정장비를 pwm type으로 세계최초 개발하여 보급시켜왔고 지금도 그방식 그대로 충방전장비의 교과서적 형태이고 현재 중국산장비의 기준이기 한데요. 그이후 비싸고 복잡하고 효율이 낮은 형태의 방식인 병렬식 충방전기를 2022년 8월에 직렬식 충방전기로 특허출원했고 2024년 10월에 특허등록받아서 현재는 이기술을 적용할 배터리제조업체에 타진중입니다.
그리하여 직렬식 구조에서 각셀의 발란싱회로가 트랜스식 능동 셀발란서여서 비용이 높은걸 인지하고 트랜스식 구조를 인덕터 구조로 바꿀수있다면 획기적 원가다운이 이루어지겠다하여 개발을 시작했고 현재는 기본구조가 적용된 테스트 완료하여 이 동작형태를 사진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직렬구조의 데이지체인 셀발란서는 수동형이든 능동동형이든 개발이 되어있는 상태이지만 요즘 문제가 되는 화재와 폭발에서 미리 대비하는 기능과 각셀의 개별온도측정등도 실행해야 하고 셀이력까지도 추출해야되는 복잡다난한 실행을 해야하면서도 제작은 심플한 구조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고 제작원가는 수동형보다 더 저렴해야 한다는 쉽지않은 미션이지만 이미 기술적 완성은 거의 마무리되어있음을 알리는바입니다.
목적 100v 이상 1500v 미만의 ESS나 전기차 BMS를 제작하는데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3원계 NCM계열이라도 최대충전전압 4.2V 의 저전압구조여서 원하는 목적의 기기에 사용하려면 직렬구성이 필수이고 또한 연결된 각셀의 전압은 20mV의 오차이내여야 하는 조건을 지켜야하는데 그러러면 현재의 데이지체인 구조를 벗어날수없다.
결국 현재 배터리 BMS 시장중에 고용량 고전압에 특화한 제품에 한정할수밖에 없는 아쉬움은 어쩔수 없겠다.
목표시장 위에 언급한 목적에 맞게 고용량 고전압의 ESS와 전기차에 맞춰 제품화의 포커스를 맞춰나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