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선배님

저기 안주도 반이고, 술도 반이네. 지금 여러분의 얼굴은 뾰야네요.

그런데, 안주는 그대로 인데, 얼굴이 변화네요.

형님 흔들리는 겁니까. 얼굴이 다섯개로 보이네요.

회장님 적당히 합시다. 지금은 얼굴에 하얀 빛갈도 보이는 데요.

우리 교수님 부라보

교수님의 애창곡 '애수'

보기가 좋습니다. 전체 모두다 강강술래도 하고 ~ ~

회장님 ! 여기 형님 ! 저기 형님 ! 여기 누님 ! 저기 누님 ! 건데 얼굴이 좀 이상해 졌습니다.
홍인종.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술로부터 시작해서 홍인종이 되었다.
첫댓글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