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가 난다길래 맡아보니 별로...
적어도 5센티는 되는 녀석들인데 붕붕 난다.
건드리면 4차선 도로를 훌쩍 날아 맞으편 벚나무로 도망가버린다는...
해충답게 중앙동 벗나무길의 구멍난 나무들을 살펴보면 많다.
해충답게 이 녀석들이 뚫고 나온 나무 등걸마다 벚나무는 진액을 뚝뚝 흘리고 있어 보기 안 좋았다.
생긴 건 해충답지 않게 볼만했다.
시간 있으시면 함 찾아보시길...
첫댓글 강해 보이는 곤충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 한미선 샘은 어쩜 그렇게 잘도 찾아내세요? 부럽당~
에이 나처럼 보는 눈 없을라고여 눈 앞에 새가 날아도 애벌레가 기어가도 난 모르쟎아요.
첫댓글 강해 보이는 곤충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 한미선 샘은 어쩜 그렇게 잘도 찾아내세요? 부럽당~
에이 나처럼 보는 눈 없을라고여 눈 앞에 새가 날아도 애벌레가 기어가도 난 모르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