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조각벙개 작품들과 봉자집 딧푸리
난 어린왕자 모샘(모래선생- 김길만)의 모래조각 활성화및 홍보와 , 팬 확보차원에서 5년전 모래조각사랑 카페를 맹글었지만 애를 놓으먼 어함미까? 키울줄 모리는데~
제가 바뿌다는 핑계로 한시 답보상태를 면치몬하는 카패활성화를 위해서 카패개설 5년만에 5주년 기념 사상 최초 벙개를 올리게 되었다.
모샘환테 조금이라도 속죄(?????)하는 마음에서~
이날 날씨는 포근했으나 바람이 세었다.

모샘작품 -어린왕자
모샘 자신을 표현한것 같다.

참가가족작품- 인어상
이건 아무래도 모샘이 손을 댄 냄새가 좀 풍긴다.
아마1등상을 받은것같다.

참가가족 작품-공룡의알
공룡알 표현이 재미있다.

참가가족작품- 물고기알
물고기에 비해 알이 과대표현 크다.

참가가족작품- 영덕대개
반쯤 허물어졌다. 대게묵꼬접네~ 쩝~

참가가족작품-갈매기의꿈

참가가족작품-화성인 이티

참가가족작품-별주부

참가가족작품- 퉁퉁 부은 갈매기

세계적인 모래조각가- 김길만님 가족들

벙개 디푸리는 해운대 재래시장내 봉자네 실비집
해물파전에 동동주 쫙-지기주데요~

이건 5처넌 짜리입니다.
봉자씨가 손이 크네요~

맛이 넘 조아 금새 똑딱 ~

모래조각 등록가족회장님-이름은 잘 모림
동동주 약발받아 핼색 좋심더~

모래가족 회장님~ 나랑 갑장이라네요~ 한 4십중반쯤 밧는데~ 10년은 젊어보이니~ 십전 대보탕을 살마 드셨나?

모샘은 복도만어~ 벌씨러 신도회를조직- 신도회 회장까정 맹글어 났쓰니~~그것도 여회장을~
마주보고 잔 짠하는 여자분은 모래가족 총무님~ 닉 잘모림~

목공예가 필요인간님 부부 -옆뿔때기 젊은 애는 우리 아들내미-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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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님- 만덕가는 133번 뻐스기사이다. 이날 비번으로 나들이~ 혹시 133번타먼 아는체 하세요~

덕님-부산시청 공무원이다. 사진이 취미~
첫댓글 회원님들의 표정과 율촌님의 글들이 엄청 재미가 있네요.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
저는요. 그날 뒷푸리에서 막걸리를 주량보다 오버해서 마시다가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필요인간 샘 차안에다 오바이트 질퍽하게 토해내 뿌릿거든예...
어허... 큰 일 치셨군요 ^^ ㅎㅎㅎ
모샘~ 절믄오빠 필옵 차에 오토바이트 타고 가치 덕계 오셨다고요?? 대단함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