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구문협 산우회 제4차 산행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예쁜 단풍도 구경하고, 피톤치드도 마시고, 광안리 바다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많이 참여해 주십시오. 남구문인협회 회원은 물론 문협 카페 회원 등 남구문협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산행일정★
○ 일 시: 2012. 11. 17.(토) 10:00 -기토삼(기수달 셋째 토요일)
○ 집결지: 남구청 광장 서편 놀이터(2호선 못골역 4번출구)
○ 산행길: 대연SK아파트→바람고개(편백 숲)→청소년 수련장→하산→(중식)
대략 2시간 예정 - 식사는 12:30전후 남천동 수련원 입구
(푸른산장 625-0500 유황오리, 산청흑돼지-변동 될수도 있음)
○ 준비물: 개인별 음료수, 간식, 회비 1만원<간소복에 등산화 권장>
○ 기 타: 문의 및 연락처-회장: 010-2559-6342, 총무: 010-3999-4728
2012.11.1.
남구문협 산우회장(기토삼) 김 상 남
사진은 부산인재개발원 주변
첫댓글 수고하십니다 ~ 응원합니다 ^&^
이덕순 사무국장님 감사합니다
토요일마다 제가 시간이 안나서 걱정입니다.
도약하는 시간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만...혹시 불참하더라도 노여워마옵소서.^^
참, 황소님을 저는 착각했습니다.~최철훈 선생님인줄 알고,ㅎㅎ 농담 댓글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마저 용서하욥소서.^^
문학회 홈피에는 닉네임을 하셨더라도 올리실 때 괄호하여 본명을 적어주셨더라면 제가 진즉에 실수는 안 했을 것 같은데, 암튼 착각하고 몰라뵈어서 죄송했어요.
어제사 알게 됐답니다.^^
부회장님 감사합니다
<산토끼>의 반대말은? ( 답변에 따라 관심분야나 학과를 알 수 있음)
한문학과/끼토산
의과대학/죽은토끼
정치학과/집토끼
경영학과/판토끼
지리학과/바다토끼
식품학과/알카리토끼
남구문협/기토산
위 산행 안내를 게시한 <황소>님은 아호가 堅山으로
남구문협 산우회 산행대장입니다.
아호처럼 든든함을 온몸에서 풍기는 분입니다.
겨울산행을 雪山으로 해도 따라갈만 합니다.
이번 산행은 11월 중으로 공모하는 <남구스토리 텔링>에 관하여
공시되지 않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수 도 있습니다.
남구문협 산우회 산행 날짜는 여러 회원님들의 종합 의견으로
기수달 셋째 토요일 10시로 고정했습니다.
1년에 여섯 차례로 1,3,5,7,9,11월입니다
따르릉~ 남구문협 카페의 모니터가 있나보다.당장 전화질이다. 소로마가 김상남인줄 아는 사람인가
어느 유모어 코너에 <산토끼> 반대말을 <끼토산>이라 하면 아이큐가 30점대로 분류되었으니 고려하란다 해명했다
한문 읽기는 고례로 先右後左이니라
기토산삼 奇土山參 4차 산행 (壬辰年 終山行) 告示한 堅山대장님께 감사합니다
人生行路參人行必有我師
奇土山參 逍搖는 셋(奇數) 모이면 합니다
11/7-수요-立冬
어제 龍山에 갔다.간다라 미술에 경탄
클릭숫자에도 허수가 있다 차명해 자꾸 찍으면 ...ㅋㅋㅋ
댓글 빈도가 오르면 대개 호기심이 일어 보고 또 본다.
허나 관심이 많구나 여기면 착각이다.
동일인물이 장난끼로 하기에 ㅎㅎㅎ
이나 저나
기토산삼 산행 전날까지는 열흘 남았으니 댓글을
하루 10 건씩 올리면 100 을 돌파 한다 그럴 이유가 뭔고?
禁줄이 천지삐가리다.
혼자서 댓글을 여러개 다는 짓도 그렇게 비친다고요
오해입니다
끼어들기 하세요
失言했습니다<끼어들기>란 말, 잘못 썼습니다.
댓글 쓰는 칸은
共遊供稈,自誘共看입니다
남구문인협회 산우회 최초 이름은 <參土열>.
<기토산삼>은 改名입니다.
시산축제 3월에 하기로 해 <삼행시 현상 공모>했던 示範作을 찾았습니다 펌 _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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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좋아 해 우량아 고도 비만
토종닭 백숙탕을 무슨 수로 마다 하랴
열 받쳐 등산을 간다. 거름 지고 장에 가듯
또 발굴 3 행시조 ( 삼토열 - 參土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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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짇날 제비 오네 얼시구나 花煎놀이
토담 가 삽사리도 꼬리 치며 반기는데
열어 둔 사립 너머로 서성이는 나그네
<섬진강>으로 벗을 초치했다.龍山에 같이 안가서다
진국재첩국 보다 멸치볶음이 더 입맛 돋군다.생탁이 빠질소냐
2250 mg이면 한 되 두 홉 쯤이다.단주해야지 아니 절주해야지
메모장 表題로<내추언기건장>........
내가 썼는데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다람쥐는 겨울 양식을 은밀한데다 숨기지만 어딘지를 까먹어 굶기도 한단다
나도 글감이랍시고 적어 뒀지만 도무지
해독 할 수 없어 폐기해버린 사례가 부지기수다
술김에 떠올린 靈感이라서 매우 기발했는데.....
<내추언기>는 한자로 적었는데 <추>는 컴퓨터에 안 뜬다.
지금 동화를 쓰는 중이다
동화 글감이 따로 없다
어른 세상에다 非를 씌우면 다 동화거리다
비현실, 비논리, 비합리.비윤리.......
여기에다 非鋪裝道路,非會員,非公式, 비타민, 비둘기, 비행기....
비바리, 비비추,비누방울,비린내.비빔밥,비탈길,비봉루,비로봉,비단 옷 ,,......등등도 끼우면
무한정이다
여든 바라보는 노인이 하루에 댓글 10개 달기가 쉽잖군요
자원봉사 해주십시오
댓글달기 과업. 오늘은 10 건 완수했다
도대체 이럴 이유가 뭣이요 ?
나도 모르겠네
누리꾼이여 혹시 <돌아이>아시는가?
또라이의 표준말 ㅋㅋㅋㅋ
선생님 보는 사람 한정된 공간에서 지나치면 실없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만하셔도 충분합니다. 저는 자주가는 카페가 7개 있는데 제 핸드폰은 제 글에 댓글이 달릴 때마다 딸그랑 소리를 냅니다.
조회수 125 가운데 제가 본 횟수가 15번은 넘는 것 같습니다. ㅎ
10×10 이면 100명인데 아무리 조회수 늘어도 10명 안팎이라고 보면 맞을 겁니다. 많아야 20명, 아니 30명은 될지도.
인터넷 바다를 헤엄 치다가<꿈-만-필>과 부딛쳤다
<꿈꾸는 만년필>이라 쬐금 기발하다.글쓰기 코칭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
1박4식에 50 만원, 일요일 부터는 60% 디시해서 20 만원, 싸다 싸.
신춘문예 당선비결 전수해 따먹게 되면 95% 쯤 남는 장사다.
견산 대장님 지당한 말씀입니다. 대오각성합니다
댓글 달기를 내일부터는 하루에 한 두 건으로 대폭 줄일까 합니다
타이핑 기능 향상책으로 할만 하네요 또
검증이 안 된 소리이나 뭐 예방도 된다 해서...
댓글의 무차별적 게시 행위는 <악플러>와 다르며 위법은 아니나
매우 온당치 않다
偏執症으로 일종의 이상심리 발로이고,
본명 아닌 닉네임이니
변소 벽에 낙서하는 짓과 오십보 백보이다.
회원님, 내일 산악회에 참석코자 팥시루떡을 주문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산행인 것 같아서 작은 애가 월요일(19일) 외국 박람회에 출장가면 1달 넘게 걸리며, 마침 아들 생일날이라 멀리서 부모님 뵌다고 온다는데...
암튼 외국가기 전에 아들 좀 멕이자면-ㅎㅎ 바쁜 시간을 쪼개고자합니다. 저는 일단 정행심 회원하고 함께 가기로 약속도 한 터라 바로 문현 바람고개로 10시 30분 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그럼 많이 오시길 바라며,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사때 마다 맛 본 팥떡을 기억하는 회원이 많습니다
비는 아침절부터 그칩니다.
11월은 남구문협의 달입니다
* 관해정 시화전 뒷풀이
* 류수인 회원 시비 건립 제막
* 주순보 부회장 시인상 수상
* 오륙도문학상 수상자 선정
* 기토산삼 등산 종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