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 광주교도소
오후 3시 ~ 3시 15분 - 광주교도소 (양 보니파시오, 박 토마스)
새벽 6시 출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양 보니파시오, 박 토마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광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무말랭이, 볶음진미채, 육포, 사발면, 두유, 빵, 초코쿠키, 사탕, 이온음료수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2026년 6월 19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천주교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과자 선물꾸러미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김00, 박00, 이00, 김00, 최00, 윤00, 도00,
양00, 정00, 최00, 오00, 황00, 박00, 신00, 김00
백00, 정00, 유00, 김00, 이00, 임00, 노00, 최00,
이00, 전00, 배00, 김00, 조00, 박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30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이00, 김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주교도소 최00
2. 경주교도소 홍00
3. 천안교도소 박00
4. 인천구치소 배00
5. 인천구치소 최00
6. 대구교도소 허00
7. 대구교도소 최00
8. 원주교도소 백00
9. 원주교도소 최00
10. 공주교도소 정00
11. 안동교도소 이00
12. 안동교도소 고00
13. 포항교도소 김00
14. 포항교도소 정00
15. 마산교도소 조00
16. 마산교도소 구00
17. 순천교도소 손00
18. 순천교도소 채00
19. 대전교도소 김00
20. 군산교도소 우00
21. 군산교도소 채00
22. 여주교도소 김00
23. 여주교도소 이00
24. 광주교도소 양00
25. 광주교도소 박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오00
29. 목포교도소 김00
30. 의정부교도소 안00
31. 의정부교도소 서00
32. 서울구치소 한00
33. 서울구치소 이00
34. 서울남부교도소 강00
35. 서울남부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1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30년이상 지원했다.
경북1교도소 박 미카엘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기출문제들과
방송통신대 참고서 5권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김00에게 출소할때 필요한 출소복과
운동화, 가방, 모자를 보내주었다.
포항교도소 김 바오로 부탁한 성경필사에 필요한
성경책 3권과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첫댓글 먹을거리, 영치금에 꿈을 위한 필요자금까지..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일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힘든 형제들을 도와주고
찾아가주는 모습에 ♥감동하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님들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네요.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Thank You^^ 모든것을 내려 놓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 것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관심,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갇힌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좋은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제게 가르쳐주십니다.
순간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 천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사회에도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정신처럼... */(^^)/*
민들레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그 가족이 되어주는 마음!!!
갇힌 무기수, 장기수, 사형수 힘든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벗이 되어줍니다.
어쩌면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두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어려움에 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 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을 느끼고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가족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으로.. 외로움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k You ^^
민들레 대표님의 나눔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나눔의 행복"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에 어려운 시기에도
이어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놀랍습니다.
전국에 갇혀있는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3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교정위원님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 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 공동체가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민들레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면서
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살아야겠구나! 느끼게 됩니다....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