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지화잇의 글 가지고 어느 개신교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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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지화잇 비평가들이 화잇의,글을 왜곡시켜
아래와 같이 발췌하여 개신교에서 거짓 선지자 화잇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인데
과연 1856년도 집회사람들중 과연 재림교인 일부가 하늘로 그때 승천했나요?
화잇의 글중: 1856년 대총회 환상 (가장 큰 논란)
내용: 화이트는 1856년 집회에서 환상을 본 뒤,
"방 안에 있는 사람 중 일부는 벌레의 밥이 될 것이고, 일부는 마지막 재앙을 격을 것이며,
일부는 예수님이 재림 하실 때까지 살아남아 하늘로 승천할 것"
이라고 선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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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당시 방에 있든 사람들은 현재 모두 사망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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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시중에 나도는 책자나 거짓 비평가(일요일 주창자)들이 왜곡하거나
모함하려고 만든 논리에 따라가면 안됩니다
이들은 조금씩 글짜를바꾸거나 삽입해서 모략하는일이 많습니다
위에 올린 글은 몇십전부터 저는 다 알고 있는것입니다
1856년 당시의 사람들이 그렇다는것이 아니라
1856년당시 계시를 봤을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을 그때에 계시 본것이지, 그때당시의 시간문제가 아님)
언젠가는 모르지만 그런상황을 계시로 봤다는 뜻입니다
그내용을 구절을 찾아서 바르게 올려드립니다
거짓 비평가 그들이 올린 문장과, 아래 실제 문장을 비교해 보세요
그들은 쓸쩍 고쳐서 왜곡하고 모함하고 있습니다
“(사건들36페이지)
나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대총회 회의에 참석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때 한 천사의 음성이 들렸다. “얼마는 벌레들의 밥이 될 것이며
얼마는 마지막 칠재앙을 받게 될 것이며 또 얼마는 이 땅에서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게 될 것이다.” ― 교회증언 1권, 14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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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글을 자세히읽어보세요
1856년 당시 집회참석자들이 그렇다는 말이 아니라,,,
1856년에 본 어느 계시에 안식일교 어느 대총회 참석한 목사들이나 성도들이
그렇게 두무리로 분리되어 심판받는 것을 본것이라는 뜻입니다
재림교회 다닌다고 해서 모두 재림시 구원받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교훈입니다
안식일을지키는 그들중이라도 일부는 탈락되어 지옥불옆의 벌레의 밥이 되고
일부무리는 살아서 구원을 받는 무리가 될것이라는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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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시중에 안식일교 교리를 비평하는
개신교 이단연구가의 말이나, 강의 목사님이나, 개신교 신학교수님의 말이라도
다 듣지말고 (그들은 안식일교회 교리를 자세히 몰라요)
저희의 사이트에서 직접 연구하시거나
스스로 찾아서 비교 검토하셔야 바른 진리를 알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