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OB 말뚝의 기능과 2벌타 관련성에 의문점이 있어 질의를 드립니다.
빨간 OB 말뚝을 벗어났으나 럭키로 그린이나 페어웨이에 공이 안착했을 경우,
2벌타이기는 하나, 공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공을 치는 것으로
교육을 잘 받아 실행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빨간 OB 말뚝을 맞추고 바로 그린이나 페어웨이에 공이 안착했을 경우
해석에 두 가지 경우가 있어, 확실한 유권해석을 받아보고 쉽습니다.
이 문제는 파크골프에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 심지어 전문가나 경기위원장도
해석을 달리 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라고 사료됩니다.
즉 빨간 OB 말뚝이나 흰 OB 말뚝 구분없이, 맞고 그린이나 페어웨이에 떨어졌으니
in play 이며 당연히 OB 2벌타가 아니라는 견해와
또 하나는 빨간 OB 말뚝을 특별하게 취급하여 맞은 것 자체만으로도
OB 이며 2벌타로 취급하여야 한다는 견해 두 가지입니다.
어느 것이 맞나요 ?
규정이나 사례를 증거로 설명해 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빨간 OB 말뚝에 맞기만 하면 무조건 OB 라고 설명하는 영상 자료를
아래에 소개합니다.
OB 2벌타의 미스테리
https://youtu.be/74lNX1xQPQU
첫댓글 제 생각은
도그레그홀 빨간 말뚝 맞을때 OB
즉 페어웨이나 바깥으로 나갔는지 관계없이 적용
일반적인 홀
즉 도그레그 외 홀에서는
빨간 말뚝을 맞고 페어웨이 쪽이면
OB가 아닌줄로 압니다.
OB선 지나 바깥 또는 페어웨이 벗어나면 당연히 OB겠지요.
어떠한 근거가 있어서 말씀하시는지요?
경기규칙에 있다던지 아니면 일본쪽 자료를 복사해
올려주시던지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협회의 관계자께서 답변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빨간 말뚝을 맞고 페어웨이에 들어오면 오비가 아니고 빨간말뚝을 맞고 오비선 밖으로 나갈때엔 오비처리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현제 모든 대회에서 적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동영상의 내용이 잘못 된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