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공부 막 시작한 무렵에 뱀무를 먼저 만났습니다. 그의 이름을 찾는 게 꽤 어려웠던, 어디다 물어봐야 하는지도 모르던 때였습니다.제 거처가 도시치고 식생이 풍부한데, 산자락 귀퉁이에 뱀무 비슷한 녀석이 해마다 그 덥수룩한 열매를 내어 참 반가운 마음이 들었지요.봄꽃에 밀려 이제야 그를 얘기합니다.큰뱀무를 소개합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371
[연재] 더벅머리 열매, 인천 부평동 큰뱀무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 | 초여름, 낮은 산자락이나 들길을 걷다 보면 발치에 노란 꽃이 눈에 들어온다. 특별할것이 없어 강렬한 인상은 아니다. 그런데 꽃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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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맞어!큰 뱀무언제까지 기억할지!
남는 것 남기고 안 그러겠다는 것들은 흘려 보내시어요. 자연스럽게~
첫댓글
맞어!
큰 뱀무
언제까지 기억할지!
남는 것 남기고 안 그러겠다는 것들은 흘려 보내시어요.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