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적어도 내년 6월이면 연준의장을 꼭두각시로 올려놓고..관세정책의 휴유증을 보듬기 위해서도 두 가지를 동시에 택할 것입니다..금리인하와 달러의 과도한 발행...
이 때...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질수가 있는데요..이미 오바마 때 동양은 심하게 경험을 했지만..우리는 다행히 준비를 했었기로 버텨 나갈 수 있었습니다..현 정부 예산 730조로는 이 큰 충격파를 견뎌내기가 힘들어서..정부 개입을 자제하고 있지만...
연말물가를 잡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선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그러면 최소한도..1400원대 초반이나 1300원 대 말미에서 정지하도록 스무딩오퍼레이션을 해야하는데..아주 난감해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국힘당 때문에~ 했다간 여론의 돌아섬을 막을 길이 없겠지요..
시기도..
예산 증액의 시기이고 보면...
시장개입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기업체들이 대미 투자를 위해서 달러를 비축해 둘 것이고..트럼프는 연준회장의 임기 때문에 통화발행이나 금리인하에 대한 협조를 받아낼 수가 없어서..관세로 번 돈을 채무상환 하지 못하고..출산장려금으로 지급하려 하고 있습니다..지지 세력들이 농어촌임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할테지만...달러강세 기조는 더 강화가 된다는 뜻인데..여타 국가들이 문제가 되겠지요..결국은 gdp가 올라가는 것과는 다소 무관한 저소득층의 불만이 가중될 수 밖에는 없고..이 세를 국힘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되겠지요..서울은 부동산을 잡으려고 계속 규제를 강화해 갈 수 밖에는 없고...
연말이면 대략적으로 gdp 37000 달러를 돌파하게 됩니다..그리고 내년 전망치가 나쁘지 않아 물가상승 압력은 배가가 될 것이고..일단 서민층은 혜택을 다리 건너 받아야 해서 늦게 되므로..현실적인 어려움 역시 증폭이 될 수 밖에는 없습니다..중간지대인 경기남부, 충청일부, 강원일부는 다소 나아지겠지만요.
근본적으로 개혁의 과정이 원위치 될 위험성마저 있습니다..그 정확한 사례를 미국이 보여주고 있지요..의회폭거 세력들이 현 미국의 대다수를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외교 백날 잘해야 소용없고..gdp 상승에 따른 빈익빈 부익부의 차이를 억제하지 못하게 되면...
대패하게 된다는 것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서로 배워가는 중이라고 표현을 한 것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전략적 동맹을 강화해 한류를 증폭 시키고..유통구조를 잡아야하는 데에 방점을 찍어야 합니다..다행히 중국물건을 많이 선호하지 않고..대구.창원 공단의 물건들을 주로 소비하는 풍토로 바뀌었으니..
물산장려운동을 정부 차원에서 강화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품질이 우수하니 어렵지 않을듯 하네요..호남권이 좋아지는 것에 비해서 영남권은 더딜 수 밖에는 없으니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기업의 환차익이 괜찮아 지려면 어차피 미국투자는 중점적으로 갈수 밖에는 없고..
일본이 미국 말을 듣지않고 있으니 절호의 찬스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