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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지드 "좁은문" : 프랑스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 지드 제롬
알리사 , 거룩한 희생인가 , 어리석은 집착인가 ?
어두운 길 그 좁은문 앞에서 무릎을 꿇겠다고 그 문이 열릴때 까지 기다리겠다 마음을
먹고 다짐을 했다 . 그 거룩한 좁은문은 너무좁아서 짐을 벗고 혼자만이 갈수 있는길
알라사가 외첬다.하나님! 저를 바로 잡아 주세요 [ 유품은 성경, 십자가. 일기장. 옷두벌.]
시편 128편 1,2, 5,6,절 : 어린 감람나무 & 올리브나무
여호와를 경외 하며 그의 길을 걷는자 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 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 되고 형통 하리로다.
여호와 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아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오늘 고 박명자 목사님의 기일을 맞아 추모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고인의 생애에 함께하셔서 바른길을 걷게 하시고, 진리 되신 주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천국에서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고인의 육신은 볼 수 없으나, 믿음과 소망 가운데서 언제나
고인을 추모하며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생전에 고인이 베푸신 사랑을 우리도 실천하며 살게 하시고, 고인이 본을 보인
신앙생활을 따라 우리도 열심을 다해 주님을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삶과 죽음 사이가 그리 멀지 않음을 깨닫게 하시고, 멀어지는 세상을
아쉬워하지 않고 가까워지는 천국을 환영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직도 슬품의 응어리가 가슴에 있는 유족들을 주님이 품어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날을 소망하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제자답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육신은 땅에 발을 딛고 살지만,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하게 하시고,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늘의 기쁨으로 찬송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모두가 은혜받고 위로받기를 원하오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5월 14일 11주기 산소에서 드리는 추모예배 기도 [송순녀권사]
한나의기도와 아들 [사무엘상 16장 7절]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 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이 영에게
크게 감동 되니라.
사무엘상 17장 45절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자녀가 정죄에서 정죄없이 담대하게 주님의 섭리를 믿으며 "
" 평안 하게 끊을수 없는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들이 발걸음 마다
함께 하시고 주님의 평강이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 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 함이 없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 모든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내가 확신 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 자들이나 현제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 구원의 은혜 십자가의 회복
미래의 일방성과 방향성 미래의확증을 성경은 말한다. 우리는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