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태산을 움직이는 엄청난 일도 하루하루의 끊임없는 실천에서 비롯됩니다. 천하사는 태산을 움직이는 것과 같아서, 천하사에 성공하려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는 남다른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천하사에 일심정성을 다하지 못하는 것은, 자기자신을 움직이는 강력한 대의명분을 발견하지 못한 까닭입니다.
천하사로 향하는 나의 대의명분을 발견해야 성공합니다. 대의명분이 확실하면 할수록 무한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입니다. 천지부모님이 알려주신 대의명분이 아무리 커도, 내 것으로 잘 소화해 내지 못하면,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떠한 도움도 안됩니다. 대의명분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유이자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대의명분이 뚜렷하고 구체적일수록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합니다.
첫댓글 인류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급살병과 후천개벽을 믿고
천하사에 뜻을 둔 것 자체가 인간 한계의 벽을 넘어선 것이라 생각합니다.
증산신앙인들은 모두 천하사에 뜻을 두고 평생의 삶을 건 사람들입니다.
그중 태을도인들은 천지아들 단주를 믿고,
진정한 증산신앙의 본질을 찾아 태을도에 목숨 건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한계는 없습니다.
'사오미 개명'의 한가운데인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의 앞에 깔린 건방설도 의통성업의 길은
천지부모님이 깔아주시고 천지아들 단주가 앞장선 길입니다.
힘차게 나갈 일만 남았습니다.
훔치!
자아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