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아침되는 것과 저녁되는 것을 즐거워하게 하시며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그들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시 65:8하-9)
그제 오후에는 영장산에 올라가면서 등산로 주변에서
떨어진 많은 밤들을 주우면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야훼하나님 당신님의 섭리를 묵상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모든 생물을 먹이시는 하나님을 말이지요.
오늘 새벽 묵상하는 말씀이 또한 그러합니다.
땅을 돌보사 물을 대어 윤택하게 하시어
땅에 먹을 거리로 풍성하게 하신 하나님을!
내일이면 한민족의 명절 추석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풍성하게 느끼며
감사하는 추석이 되길 소원합니다.
첫댓글 영국 월솔에서 무슬림 난민사역을 하고 있는 서전덕 이지선선교사의 추석 안부와 선교상황을 잘 읽었습니다. 항상 우리 주님의 은혜가 온 가족과 사역에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