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인협회 6행시]
광주골 푸른 상공
문향의 꽃 피우고
주야간 고운 붓끝
마음을 그려본다
문운이 함께 나눈
시 문학 향기 속에
인연의 깊이 더해
새로운 길 열으며
협력한 정성 모여
듬직한 숲 이루고
회상해 벅찬 가슴을
아름답게 새기고
ㅡ시조ㅡ
광주골 푸른 기상
주야로 꽃피우고
문향의 고운 붓끝
인연을 깊이 새겨
협력한 시문학 향기
회상하는 탐방길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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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인협회 6행시
정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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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
26.10.25 09:5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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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심이 깊은 6행시입니다.
광주문인협회를 아끼는 마음이 시로 탄생된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