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훈독 말씀 1185-
<참형님의 소유가 되고>
<참아버님 말씀>이 일을 위해서는 자기 있는 소유권, 자기 앞에 상징적인 존재, 형상적인 존재, 실체적 존재가 자기 것이 없습니다.
참부모님 것이 돼야지.
참부모의 것이 되기 때문에
참형님의 소유가 되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고,
참하나님의 소유가 돼가지고
해방 천상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자리에서 넘어설 수 있는 그 자리로 가야 돼요.
얼마나 멋져요.
이게 공상이 아닙니다.
그 길을 가야 할 현재 여러분이 준비하는데 있어서
박사 코스를 갈려면 소학교부터 준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잘 준비해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따라서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여러분이 복 받은 후손들이 되기를 부탁드려요. 알겠어요?
『말씀선집』 588권, ‘제4차 아담 심정 해방권 주인’, 2008.4.18. 322쪽.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오^^훈.
위의 참아버님 말씀은 2008년 4월 18일 막내 형진 씨가 가정연합 세계회장에 취임할 때 말씀입니다. 이 당시 막내 형진 씨는 참아버님께 후계자 상속을 받고 싶어 갖은 노력을 했었고, 취임식 이후에는 이것을 후계자 책봉식이라고 거짓 주장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실제 말씀을 보니, 참아버님께서 형진 씨 부부에게 소유권을 형님에게 맡기라는 내용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야 형진 씨 부부가 선생님이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따라서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복 받은 후손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야곱이 이삭의 축복을 가로챈 이후, 에서가 이삭에게 달려가 남은 축복이라도 달라고 울부짖으니, 이삭은 야곱에게 모든 축복을 다 주어 남은 게 없다고 하면서,
“네가 살 곳은 땅이 기름지지 않고 하늘에서 이슬도 내리지 않을 것이다.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나 네가 잘 자란다면 네 목에 씌워진 그 멍에를 떨쳐버릴 수 있을 것이다.(창27:39-40)”라는 말만 남겨주었던 것과 같습니다.
후천시대에 장자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고 임명하신 참아버님께서는 막내 형진 씨한테 형님을 통해서 참아버님의 가는 길에 동참해야 한다는 말씀만 남겨주실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참아버님의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