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358). 1.29(수) 음력 1.1 (무술) 설날,
첫개날
♡ 설날 : 설날의 세시풍속
- 설빔(빈부귀천 남녀노소 없이 새 옷 마련),
- 신수점(한 해의 신수와 재수 미리 알기 위해 치는 점
토정비결이 대표적),
- 윷점(개인의 신수와 재수, 그해에 비가 얼마나 와서
농사에 좋을지 점침),
- 안택(집에 탈이 없도록 지내는 고사로 무당이 맡아
집전하며 터주 조상 조왕 동신을 제사하고 차린 음식
골고루 나눠 먹음,
- 메구(재수 있으라고 농악대가 집집이 찾아다니며
풍물 치고 지신 밟음),
- 복조리(설날 아침 새 복조리를 벽에 걸어놓으면
조리가 쌀알처럼 만복을 일구어주고 조릿대 틈으로
삿된 것을 흘려보낸다는 믿음이 담겨있음).
♡ 첫개날(상술일) : 첫개날에는 개 먹이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데 살아 있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더불어
광견병 예방한다는 의도인 듯.
♡ 음력 1월의 다른 이름은 세수(歲首) : 봄의
출발이고 한 해의 시작이라는 뜻.
♡ 국 내
¤1915 의병장 유인석 세상 떠남.
¤1958 한국정부와 미국정부 주한미군 핵무기배치
공식발표.
¤1959 일본정부 재일동포북송 발표.
¤1961 김회일 북한 교통상 남북철도연결 제안.
¤1966 택시요금 100% 인상(기본요금 50원
500m에 10원).
¤1980 이희성 계엄사령관 김계원을 무기로 감형.
¤1992 미야자와 일본총리 참의원 연설에서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마음속의 깊은
사과와 반성을 한다” 발언.
¤1996 일본 강제연행 조선인 징용자 1945년
3월말 현재 60만4천명으로 밝힘.
¤1996 전국 어음부도율 1980년 이후 최고치 기록.
¤2001 여성부 출범(초대장관 한명숙).
¤2002 부시 미대통령 일반교서 연설에서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
¤2002 군산개복동 성매매업소 집결지에 큰불
성매매피해여성 13명 사망.
※ 이 참사로 우리사회 성매매문제의 본질과
인권유린의 문제, 성매매를 용인하고 온존시켜
온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의 문제 등 제기,
2004년 성매매방지법이 제정되게 된 중요한 사건,
유가족과 대책위는 2002년 이후 6년여에 걸친
법정공방으로 2008년 11월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이끌어냄.
¤2004 김대중내란음모사건 재심, 김대중 전 대통령
무죄 선고.
¤2006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 세상 떠남,
그 해 ‘타임’지가 아시아의 영웅으로 선정.
¤2011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 안양 월셋집에서 숨진
채 발견됨.
¤2013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 선수 은퇴.
¤2013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 사퇴.
¤2014 문화체육관광부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
¤2018 현직여성검사 서지현 통영지검장 검찰내부
통신망에 자신이 겪은 성폭행 폭로, 2019.1.23
1심에서 미투 당사자 안태근 전 검사장 인사보복
혐의 징역 2년 선고(성폭력은 불기소) 법정구속,
2020.1.9 대법원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 국 외
¤1635 리쉴리 아카데미 프랑세즈 세움.
¤1871 프랑스, 보불(프러시아-프랑스)전쟁에서
프러시아에 항복.
¤1916 실용화된 비행선 등장.
※ 독일의 체펠런이 개발한 비행선, 프랑스 파리를
폭격하고 바다 건너 영국 공습.
1937.5.9 승객과 승무원 대다수가 사망하는
대참사인 독일의 힌덴부르크호 사건으로 비행선
시대 막 내림.
¤1940 일본 오사카에서 기차 충돌 사망 191명.
¤1962 오스트리아 태생의 미국 바이올린
연주자·낭만주의 작곡가 프리츠 크라이슬러 세상
떠남(86살).
¤1963 미국 시인 로버트 프루스트 세상
떠남(88살).
¤2000 세계화 반대하는 NGO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대회장 앞에서 시위.
¤2018 제60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참가자들
성폭력피해고발 캠페인(#MeToo) 부르노 마스
7관왕.
¤2020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과 사망자
200명 발생 공개.
¤2023 대만 전 지역 한파 사망 14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