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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출판사
 
 
 
카페 게시글
일반 게시판 이재명의 준연동형 결단이 결국 전환점이었네요
아스팔트정글 추천 0 조회 16 24.04.20 08:35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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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4.20 08:38

    첫댓글 댓글 중---

    Crossthemilkyway
    잼형이 양산 방문했을때 문통이 의견을 주었죠…때론 고구마 같지만 정석을 고집해서 관철해내는 문통이 그리워지네요

    FlowEnergy
    박원순 시장님 돌아가시고 서울시장 보궐때도 이재명 대표님은 그 당시 당 규칙대로 서울시장 후보 내지 말자고 했습니다. 김어준이 다스베이다에서 이재명 대표님 그때 엄청 핀잔줬었고 사과까지 시켰죠. 결국 민주당은 전당원 투표로 규칙 번복하고 후보내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떨어졌을뿐 아니라 민주당 지지도 많이 돌아섰습니다. 이번 판단은 운도 작용했겠지만 이재명 대표의 선견지명 능력이었음을 전 서울시장 때을 돌이켜 보면 알수있었습니다.

    밀크아몬드
    병립형은 민주당에게 유리했지만 범진보 정당들이 등을 돌릴 수 있는 상황이었고
    제도를 바꾸려면 국힘의 동의를 얻었어야 했기 때문에 여러모로 불필요한 부담과 리스크가 커졌을 겁니다.
    위성 정당이 불가피했기 때문에 준연동형을 피하려 했던 거지만 다른 리스크에 비해
    그냥 그대로 가는 게 최선의 방안이었고 정해진 길에서 최선을 다 했던 거고 운도 따라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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