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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늦가을에 불러보는 이름
윤 세영 추천 0 조회 2,302 24.11.15 10:4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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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5 18:23

    첫댓글 고은글 감사드리며
    잘 읽고 쉬어갑니다.
    맛점 하시고 보람
    있는 금율밤 되세요~

  • 작성자 24.11.15 21:41

    다음 주부터
    추워 진다고 하니
    가을도 이제 물러갈
    채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풍성함과 비움의 계절
    아름답지만 때론 센치해 지는
    계절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좋은시간 되시고
    편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24.11.15 21:56


    누구나 가지고 있을듯
    하네요
    바보처럼 보고싶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4.11.15 23:40

    풍요의 계절이
    모든걸 비우고 떠나야 하는
    늦가을 입니다
    가을은 아름답지만
    센치해지는 계절이기에
    허무감이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함께 나눔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 24.11.15 23:28

    아이고~
    문학소녀 같은 감성으로
    늘~
    멋지고 아름다운 예쁜 글을
    올려 주셔서 산야가 정말
    빛이납니다 세영 언니👍🥰👍
    하룬 잘 보내셨지요 언니^^💜
    언니의 글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언니 글의 감성에
    푸~욱~ ❗️빠지게 됩니다.
    정말 최곱니다 언니^^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1.15 23:45

    에고 ~
    작가님 무슨 과찬의 말씀을요
    글은 쓰지만 올릴때 마다
    저는 자신은 없습니다
    잘 보내고 계시지요 ~
    고운 말씀으로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한밤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 24.11.16 00:00

    @윤 세영 네 ~
    오늘도 입실자가 있고
    김치 담고 멸치 무치고
    무말랭이 무침하니라
    허벌나게 바빴답니다.
    잠깐 짬나서 언니의 글에
    댓글로 함께했네요
    언니의 글을 거의 보지만
    바빠서 댓글을 못 달때도
    있답니다.
    이해 바랍니다. 언니^^💜

  • 24.11.16 13:08


    늦가을에 불러보는 이름은
    항상 그리워 이름이라도
    불러보고 싶은 사람
    마음에 확 다가 옵니다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이
    맞는것 같습니다

    다녀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

  • 24.11.16 13:56

    아고 자두나무 언니
    무척 반갑습니다🥰
    올만에 뵙니다.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나요
    점점 추워진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양이들이랑 알콩달콩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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