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문중13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노인 우울증 / bing 검색
김창현 추천 0 조회 105 23.06.04 05:3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06.04 08:54

    첫댓글 우울증?
    내 인생 사전에는 없네.
    젊은 시절에는 온가족 돌보느라 정신없이 보냈었고,
    나이 들어서는 친구들 좋다고 쫓아댕기면서 밥술 사주고 또 얻어먹느라 또 정신 없고..
    그러니 그 증세가 있을 수 없지.
    지난해 저 세상으로 떠난 강호 친구 부인도 우울증 모르고 사신다 하더라고..
    맨날천날 동네 친구들하고 10짜리 고스톱 치는데 정신 빠져있고,
    배가 허기지면 그 친구들 데불고 집에 가서 칼국수 해먹이느라 땀 뻘뻘 흘리고..
    혹 심심하면 가까이 사는 우리 마누라 불러 술 한 잔 하는데,
    우울증이 도대체 걸릴 일이 없다 카더라 카이...

  • 작성자 23.06.04 09:03

    삶의 무게에 지는 건지
    요즘 나는 살짝살짝 왔다갔다.

    정신과 찾아가야 되나... 하고 있네.

    아주 기분 나쁜 일이지만
    일단 증상이 있으면 치료 해야지.

  • 23.06.04 09:27

    아니야.
    술 한 잔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싹 달아날 거야.
    상경하기 전에 날 함 잡아.
    이번 모임에서 얼굴 내비친 친구들 하고..
    낮술도 좋고, 밤술도 좋고..
    문경 여기도 좋고, 공검 거기도 좋고...
    아니면 점촌도 좋고..

  • 23.06.04 09:27

    방콕해 있으면
    쯩울우가 분명온다!~
    🐕 💕
    개 쏘데듯~
    자꾸 돌아댕겨
    환경의 변화를
    끊임없이 추구해
    쯩울우를 벋어나자!~

    내 하기 달렸다!^^

    난 시방~^^
    경산 하양 오일장엘
    우울쯩 깨사뿌로
    나선다
    휫파람 불며~^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