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푸켕



무언가에 쫓기듯 열심히 달리고 있는 두 남자.

커다란 나무상자를 들고 있는데..

잔뜩 겁을 먹은 채 상자를 나르는 것을 못마땅해하던
흰 메리야쓰의 남자가 그만 바닥에 철푸덕 넘어짐.

상자 안에 있는 것은 원숭이인 모양.


넘어져서 주춤하는 사이,
섬의 원주민들에게 포위됨.
아까 X빠지게 뛰던 이유가, 얘네들이 쫓아와서 그랬나봐.




흡..나 까막눈..


원주민들의 경고는 무시한 채
원숭이 담은 상자를 움켜쥐고 토껴버리는 남자.

차 타고 부릉부릉


원숭이 상자를 나르다가 손을 물렸음.

원숭이한테 물렸다고 하자 "싱가야!"라는 말을 외치며
남자를 차 밖으로 밀어버리는데...

(옆에 두 남자는 운전수)

칼을 들고 남자에게 다가가서..

원숭이에게 물린 손을 썩둑

오메 아자씨, 팔뚝도 다치셨네염..


여기도 싹둑

이마도 다쳤네?


(좋아하고있는 거같아...)



(내가 자른거 아냐...원래 안나와...기대했던 언니들 미안..ㅋ)


원숭이를 넘기고 돈을 받는 3인방.

히히 씐나~

이렇게 원숭이는 어디론가로 배달(?)되고...
(자막은 그냥 배우들 이름)


여자주인공, 파퀴타.
마을 상점에서 일하는 라틴계 아가씨.

이 남자에게 마음이 있는 듯.


로저와의 카드점을 추겠다는 할머니.
할매...나랑 강동원도 함 해줘봐...

옆에 반쯤 잘린 카드가 파퀴타, 말 탄 기사가 신랑감.

초딩도 안믿을 점괘에 흥분하는 파퀴타.


억압이라는 뜻이래..

대답을 회피하는 할머니..
하필 그때 상점에 손님이 들어오고...
찜찜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할머니를
다그칠수는 없어 더 이상 묻지 않은 채 손님을 맞이하러 나가는 파퀴타.


마마보이 인증ㅋ

헐...아가씨 표정이 썩었네...그냥 찌그러져있어야겠다..

비스켓을 꺼내려고 허둥대다가 실수로 물건들을 전부 쏟아버리는데..

이..이거슨??
아까 할머니의 점괘에서 나왔던 달과 별??

산타마리~~아
저번에 프랑스 멘붕영화 <인사이드>올리고 나서,
언니들에게 더 강렬한 멘붕을 선사(?)하고자
더 심한 멘붕영화<마터스>를 올릴라고 했는데, 다른 언니가 벌써 올렸더라궁ㅎ
그래서 이번엔 병맛 영화 한편을 들고왔닿ㅎㅎㅎ
워낙 유명해서 많이들 봤을지도...?근데 홍콩방엔 없길래...ㅎㅎ
눈썰미 좋은 언니들은 벌써 눈치 챘겠지만,
<반지의 제왕>시리즈로 유명한 피터잭슨 감독의 영화야.
그러나 반지의 제왕같은 퀄리티를 기대해선 안돼...
뇌를 비우고 봐야해...ㅋㅋ
첫댓글 오홋!!!!!!! 재밌겠다 신나게 정주행!!!!! 언니 수고해욤!!!!ㅋㅋㅋ
피터잭슨?ㅋㅋ 기대되용~
응!뇌를 비울게ㅋㅋㅋ
이거 완전 잼씀 ㅋㅋ 추천!1
ㅋㅋ산타마뤼아
아이겈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봣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징그러운데 웃김ㅋㅋㅋㅋ
다시보기에 있던데 ㅋㅋㅋ 왠지 보기는 좀그랬어 이렇게라도 봐야지 ㅎㅎㅎ 언니 잘볼겡 ㅎㅎㅎㅎㅎ
히히재밌당ㅋㅋㄱ
산타마뤼아~
zzzzzzzz,ㅋㅋㅋㅋ뭔가 웃곀ㅋㅋㅋㅋㅋㅋ
뇌를 비우고봐야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주행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 2편 보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를비우곸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정주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