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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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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 6 월 21 일 출석부
오분전 추천 0 조회 217 23.06.20 22:44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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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20 22:59

    첫댓글 오분전님~
    그동안 수고하심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평안하시길~~!!!

    출석합니다~^^

  • 작성자 23.06.21 07:11

    언제나 첫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날 되소서 🍀

  • 23.06.20 23:16

    분위기가..... 울적하군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23.06.21 07:12

    분위기가 고기압으로 바꼈습니다
    그런데 비가 내립니다
    행운을 빕니다 🍀

  • 23.06.21 00:00

    출석합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맹그이소.

  • 작성자 23.06.21 07:13

    감사합니다
    천국이 이땅 위에 있음을 확인 시켜주십니다 🍀

  • 23.06.21 00:39

    좀 쉬시면서 건강도 좀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충전하셔서 활기찬 멋진 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23.06.21 07:14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비 오는 하루
    마음은 맑게 ....🍀

  • 23.06.21 06:53

    출석합니다.

  • 작성자 23.06.21 07:14

    출석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소서 🍀

  • 23.06.21 07:40

    비 내리는 아침 ~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방긋

  • 작성자 23.06.21 09:39

    이제 퇴근 ....
    ^^*
    유명산님을 만나면 늘 즐겁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데 ....🍀

  • 23.06.21 08:43

    오분전님 방긋! 그동안 여러모로
    수고하셨어요 마음 재충전 하셔서
    다시 뵈요 좋은 글과 음악 묵히시면
    아니되옵니다 1일날 반갑게 만나셔요

  • 작성자 23.06.21 09:41

    고맙습니다 ~
    따뜻한 마음
    따뜻한 응원 잊지 않고 있습니다
    🍀

  • 23.06.21 09:01


    비가 오는줄도 몰랐네요
    출석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23.06.21 09:56

    그동네는 비가 안왔나 봅니다
    아니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ㅎㅎ 피로회복의 빗소리 !!
    맘껏 취하소서 🍀

  • 23.06.21 09:03

    밤새 비가내리더니
    오분전에 비가
    그친듯 합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 ㅡ

  • 작성자 23.06.21 09:57

    여기는 길따라 비가 오더니
    길따라 비가 그칠 것 같습니다..
    ^^
    해피데이 ! 🍀

  • 23.06.21 09:22

    출석합니다^^
    오분전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분전님의 글과 음악, 깊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3.06.21 09:59

    茶香 이 여기까지 ....
    장미꽃 고혹한 빛깔이 여기까지
    다만
    밤꽃향은 사양하겠습니다
    아무 도움이 안되니 ㅎㅎㅎ
    빗속의 하루 멋드러진 날로 채우소서 🍀

  • 23.06.21 09:50

    출석해요

  • 작성자 23.06.21 10:00

    출석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 !
    죤 바에즈가 생각합니다 🍀

  • 23.06.21 10:03

    늦은출석 합니다
    비내린 뒤라 시원하니 좋네요
    오분전님 말이 맞습니다 건강이 젤이죠
    건강 잘챙기셔 7/1 일 반갑게 만나요~^^

  • 작성자 23.06.21 10:04

    건강하지만 나이들면 부스러지는게 또 건강입니다
    울 멋진 웃음이 화려한 지은 딸 ^^
    오늘 행복 만땅 채우소서 🍀

  • 23.06.21 10:08

    @오분전 감사~
    아빠가 하 일찍 돌아 가셔서 아빠가
    그리 웠나 봅니다 장난으로마 아빠 아빠
    하는게 난 좋답니다 늙은딸 징그럽 겠지만요 ㅎ
    아빠도 즐건날 되세요 ~^^

  • 작성자 23.06.21 10:10

    @지은. ㅎㅎ ~ 언능 돈 벌어야겠어요
    내년 세뱃돈 주려면 ㅋㅋㅋㅋ

  • 23.06.21 10:10

    출석중 입니다~^*

  • 작성자 23.06.21 10:17

    오랫만에 뵈옵니다
    열심히 달리는 목마....
    찬찬히 오셔도 됩니다
    비도 오니 막걸리 한 잔 목 축이시면서 ....🍀

  • 23.06.21 10:56


    회사 출근과 동시에
    출석합니다 ㅎ

  • 작성자 23.06.21 11:06

    출근길은 늘 행복감이 넘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할 수 있어서 ^^*
    오늘도 즐거운 날 되소서 🍀

  • 23.06.21 11:05

    고운날 되시옵소서.
    언제나 함께합니다.
    건강 잘챙기시고요^^

  • 작성자 23.06.21 11:08

    섬사랑님의 관심에 언제나 기운이 넘칩니다 ^^*
    장미 한 송이로 오후를 시작해 보렵니다
    함께 기뻐하소서 🍀

  • 23.06.21 11:45

    출석 합니다.
    휴가세요?
    제대로 된 휴가를 떠나본 지가
    가물 가물 합니다.^^

  • 작성자 23.06.21 16:21

    정처없고 대책없는 무급휴가 입니다
    그러니 부담없이 잠에 들어도 좋겠습니다
    저녁 커피 한 잔 하시지요 🍀

  • 23.06.21 12:31

    하늘이 못내 아쉬운지
    그리 세차게 내리시더니
    부슬부슬 부슬비가 안개처럼 내리는 출근 길..

    사랑도
    그리움도
    기다림도...

    말아간 햇살아래
    흩어져

    그때 또 다시 ㅎ

  • 작성자 23.06.21 16:27

    오늘 같은 날에는
    뚜벅뚜벅 비를 찾아서 떠나도
    좋겠더라니 ....

    사랑도
    그리움도
    기다림도
    모두 헛 것이었다.

    찬 막걸리 한 잔에 이가 시린 날
    속으로 울고 있었다

  • 23.06.21 13:17

    지각했어요~ ㅎ

  • 작성자 23.06.21 16:29

    순조롭게 잘 진행 되시지요 ?
    건강부터 잘 장전해 놓고 .....
    행운을 빕니다 🍀

  • 23.06.21 14:02

    송지호 해변 ㅎ

  • 작성자 23.06.21 16:55

    그 바다는 얼마나 따뜻할까 ?

    송이송이 맺힌 그리움
    - 바람되어 날아 가버리네
    지금 이 아픔의 시간이
    - 화석으로 멈추어 버리고
    呼呼 목청껏 외쳐불러도
    - 꺼져버린 하얀 물거품
    해 지고 날이 저물면
    - 이 밤을 어찌 피하리까
    변하지 않았다 한들
    - 무심한 파도가 무엇을 알까

  • 23.06.21 16:09

    저녁은 어떻게 하나 고민하여 봅니다~^^

  • 작성자 23.06.21 16:57

    때로는 몸이 따르는대로
    움직이는 시간도 필요하더이다
    아무 생각도 하지말고
    발길에 맡겨 두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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