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3 (일욜)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봄비가 내린 후 오후엔 비가 걷혀서 뚝섬 한강변을 트레킹 하고
시야가 좀 양호해 한강버스로 여의도 까지 타고 서울의 모습도 즐감하며 여의도에 도착 후 축제장도
둘러본 후 전철로 귀경해 보았습니다.
https://youtu.be/wQoS-ytaZBI?si=ceWc1u8dPMLWSLEM
뚝섬 한강변을 따라서 트레킹을~~~~
한강 넘어 청담동지역의 고층타운을 조망도 하며~~~
한강변 자전거도로엔 많은 라이더들이 지나가고~~~
뚝섬 한강공원엔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고~~~
새로운 한강의 명물 한강버스가 매 1시간마다 왔다 갔다 하고~~~
난 요즘 한강버스 타는 재미에 오늘도 5번째 타보고 즐기네요. 한번 타는데 3,000원이라~~
음료수와 간식을 편의점에서 구입 후 타고 입도 즐기면서 관광하는 재미가 솔솔~~~
비 온 후에 한강변의 강풍이 불어서 머리카락이 엉망진창이네이~~~ㅋ
한강버스는 동호대교 아래 옥수선착장으로 접근하고 있고~~~
동작대교와 서부이촌동지역을 지나며~~~
여의도선착장 강변광장엔 서울 봄축제를 열고 있어 많은 관광객과 젊은이들이 강바람에 차디찬데도
추운 줄 모르고 휴일을 즐기고~~~
여의도 한강버스선착장 4층 전망대에 올라서~~~
여의도 한강유람선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유람도 하고~~~
SEOUL SPRING FESTIVAL을 하고 있는 축제장을 둘러보고 너무너무 추워서 여의나루역 전철로 귀경했습니다.
출처: 보성고 57회 동문회 원문보기 글쓴이: 권영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