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명이 청혼하고 13명은 자살까지한페르시아 전설의 미녀...19세기 페르시아 카자르 왕조(1779~1925)전설의 미녀라 칭송받던 공주...페르시아 나시르 앗딘 샤(Naser al-Din Shah Qajar, 1831-1896)왕의 11남 10녀 중 8번째 딸이자당대 최고의 미모를 가진 공주파라 에스 살타네입니다.뚱뚱하고 굵은 눈썹과 수염까지 기른 그녀는당시 최고의 미녀로 불립니다. 공주의 인기는 어마어마해서 공주의 미모에
반해 청혼을 한 구혼자가 무려 145명이 이르렀다고 합니다.그중 공주의 마음을 얻지 못해 상실감이스스로 세상을 떠난 이가 13명이나 되었다고 하네요.미의 기준이 나라마다 시간이 지날때마다바뀐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미의기준이 달라도 너~무 다른듯하네요 ㅎㅎ
출처: 한산이씨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후손들 원문보기 글쓴이: 기라상
첫댓글 안 본 눈 삽니다...
시대에따라 지역에따라 미인의 기준은 계속 바뀌어왔는데... 그때는 이 공주가 미의 기준이었을테니... 충분히 그럴수도...
공주라서 미의 기준이 강제된거 아닌가요? ㅋㅋ 힘에 의한 강제로 보이네요. 왜냐면 서양 조각들 보면 과거나 지금이나 미의 기준은 별로 달라진게 없잖아요.
서양 옛 조각들 보면 다 뚱녀에 펑퍼짐 하던데요...
가짜 같아요....^^
형님인데...
첫댓글 안 본 눈 삽니다...
시대에따라 지역에따라 미인의 기준은 계속 바뀌어왔는데... 그때는 이 공주가 미의 기준이었을테니... 충분히 그럴수도...
공주라서 미의 기준이 강제된거 아닌가요? ㅋㅋ 힘에 의한 강제로 보이네요. 왜냐면 서양 조각들 보면 과거나 지금이나 미의 기준은 별로 달라진게 없잖아요.
서양 옛 조각들 보면 다 뚱녀에 펑퍼짐 하던데요...
가짜 같아요....^^
형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