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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으니까 피할 사람은 뒤로가기 눌러줘*
극중 미정(김지원)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구씨(손석구)
공홈 인물소개엔 외지인이라는 표시만 되있음
그의 과거가 어두웠을거라는 추측뿐, 전개 중반부까지 과거에 정확히 어떤 일을 했었는지 속시원하게 밝혀지지 않고 미정과 계속 교류하다가 서로 "추앙하라"면서 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차근차근 럽라가 계속 진행되고 있던 상황(쌍방 키스까지 함...)
최근 회차에서 드디어 구씨 과거사가 풀렸는데 그의 정체는 조직에 몸 담으면서 호스트바 업소 관리하던 포주이자 조폭이였던 것. 그리고 같이 동거하던 전여친이 자살해서 최근까지도 트라우마를 지니고 있는 상태(+알콜중독)
드라마 장르가 휴먼물인데 구씨 과거사가 뒤늦게 풀리고 나서 설정 선넘었다,유해하다는등 캐릭터랑 럽라 불호 반응 계속 나오는 중
+ 작가 최근 작품
첫댓글 노답이라니까 저 사람 드라마 계속 저렇잖아 또오해영 보면서도 남성향 오바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더 심해짐 사회 악이야 ㄹㅇ
만약 여자캐릭터가 업소직원이든 포주든 건물주든 업소랑 엮인 서사가 풀리면 뭐든 창녀캐릭터 소리 들을텐데 남자캐릭터는 그저 과격한 과거사에 지나지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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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아냐!! 나도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와...
꾸준하네..
존나 극혐인데.. 안보길 잘했다
여주가 나를 추앙해요 라고 대사칠때부터 좀.. 그래서 안봤음 유튭에서 짧게 봤는데 어리고 이쁜 여자가 알콜중독+꿈도희망도 없는 남주한테 나를 추앙해요 라고 말한다는거 자체가 나한테는 남성향 판타지로 보여서 불쾌했고 추앙이라는 단어도 좀.. 이상하고 기분이 별로라서 에바라고생각했음ㅜ
존나 역겹 전작도 개별로였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