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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고 나서 받았던 비난들이 다시 생각난다.
노무사수험판에 진입하고 얼마 안되서 글 끄적였다가 된통 혼났었다. 내가 잘못썼긴 했다. 모든 의도는 어쨌든 해석하는 사람의 주관에 따라 달라진다. 애초에 내 의도는 의미가 없다.
댓글 중에 너같은게 1차에도 붙겠냐고 조롱하던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그 글을 보면서 꼭 1차 붙고 나면 여기에 돌아와서 글을 남기겠노라 생각했다. 이미 이글은 오래된 글이라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졌을 것이고 , 내가 이제와서 수정한다고 다시 Up되서 위로 올라오진 않을거라 생각하고 일기장처럼 쓴다.
오늘 1차가 내겐 어려웠다.
그동안 4번의 사설 모의고사를 쳤는데 모두 합격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본 시험은 어려웠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풀었던 내 자신을 칭찬한다. 그리고 마흔 중반이다 보니 고작 객관식 따위에 체력이 후달리는 점에 대해 반성했다.
1차 가채점을 하고 나서 합격한 것을 보니 그동안 고생했던 시간들이 떠오르며 안도했다. 이 지옥을 다시 경험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다행이었다.
모의고사때도 항상 백분위는 10퍼 안에 들길래 자신만만했는데 오늘은 치면서 멘붕이 여러번 왔다.
이제 2차 준비하러 간다.
2차는 ... 솔직히 언제 붙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솔직히 자신은 없는데 공부 자체는 기대된다. 나이들면 공부가 재밌다는 걸 젊은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2차까지 붙으면 이 일기를 다시 갱신하러 오겠다.
우연히 이 글을 본 분들은 응원 남겨주면 고맙겠다.
얼굴은 모르지만 비밀 친구된 기분일 것 같다.
나도 진심으로 그 분들이 합격했으면 좋겠다.
수험은... 마음 고생이 반은 하는 것 같다.
마음이 즐겁기가 쉽지 않다.
마음아. 즐겁자.
ps) 마음아 나대지 말고 공부할땐 집중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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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공부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뜻하지 않게, 너무 많은 댓글을 받았고, 살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이런저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비난하신 분들, ㅎㅎㅎ 물어뜯으시니 좀 시원하십니까?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담백하게 조언해주시거나 응원해주신 분들,
비난하기 쉽고, 자기가 꼬집고 싶은 말, 어차피 익명이라 배설하듯 던져도 되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게 글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인간에 대한 배려와 연민이 있어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 라는 분야가 기본적으로 그런 것을 요구하는 분야니 님들은 노무사가 되신다면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노무사가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해 꼭 시험에 합격하시길 빕니다.
처음에 과열될때, 글을 내릴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댓글 다신 분들께 먹튀하는 것 같아서 예의가 아니란 생각에 두었는데 점점 밑도끝도 없는 인신공격 쪽으로 가길래 그냥 글을 내리는 편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무사 판에서 단순히 본인은 지거국이면서 sky 찾으면 어떻게 되는지 좋은 경험했습니다. 근데 진짜 제가 스카이를 찾을려고 글을 쓴게 아닌데... 참... 씁쓸... 그걸 그렇게 받아들이시다니...
(그런데 제가 sky 였으면 봐주셨을건가요? 더 물어뜯었지 싶은데....)
그리고 여기 댓글에 "너 1차는 붙겠냐. 시험공부 하지 마라. 깜냥이 안된다. 지금이라도 그만둬라." 등등 쓰신 분들 있죠.
아유.... 그만둘 순 없죠. 채찍질로 여기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저도 젊은 날엔 독설가였습니다. 이젠 그러지 않아요. 생각해보니 그땐 남을 공격하는 것이 나를 방어하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불편해도 못 참는 그런 시기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해합니다.
악플 쓰신 분들도 언젠가 그걸 깨닫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딱히 나쁜 분들은 아닐 거란 생각도 합니다.
노무사가 되고 나면 합격수기를 쓰는 상상들 다들 하시잖아요?
다들 그 상상 이루시길 바라며, 늦은 밤에 글 마무리 합니다.
필승!
@icecat13 죄송한데 지금 여기서 사람들이 왜 기분나쁜지 이해를 못하시는 거나 안일한 질문 남기시는 것 보면 사람 많이 대해야하는 노무사같은 직종 안어울리셔요 ㅋㅋㅋ
그리고 노무사 합격자 중 40대 6퍼센트도 안됩니다ㅋㅋㅋ 이런거 쓰실만큼 간절하지 않으시다면 수험 진입 비추천 드립니다
원하셨던 것처럼 sky 노무사의 조언입니다 ㅎㅎ
@Douonme 앞에 죄송한데 만 붙이면 다 정중한 글인가요?
왜 기분 나쁜지를 이해못하겠다고 제가 적었나요? 충분히 이해하니 글 내린겁니다.
모르는 타인에게 익명에 기대어 노무사 직종이 어울리니 안어울리니 하는것부터가 무례해요.
40대 합격자 몇명 안되는거 압니다. 그래서요? 실실 웃어가면서 sky 노무사 조언이라고 하시는게 참 별로네요.
제가 님을 나이 어리다고 무시한적 있나요. 님도 선을 지키시죠.
저도 이 글이 처음에는 정확히 무슨 말을 하고싶은 건지 모르겠어서 몇번 읽다가 이상하게 계속 생각이 나고, 댓글까지 달게 되었는데요. 이 글이 많은 분들의 반감을 사는 이유는 이런 것 같습니다.
1. 처음에 글쓴분의 학창시절 성적과 서울대 원서 넣었던 말씀을 하셨고, 공부에 재능이 없는 건 아닌듯하여 노무사 준비한다고 하셨는데요, 결론적으로는 '나는sky에 비벼볼만은 했고 그래서 노무사 공부 시작했다'정도의 취지로 읽힙니다.
2. 근데 지인분이 노무사 수험생들 수준(?)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하자 글쓴 분 표현으로는 엄청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그 이유는 다들 공부 좀 하는 사람들이 보는 줄 알았는데 대중 인식이 안 좋아서였죠. 대중 인식 안 좋다고 쓰신 뜻은 결국 노무사 풀 학벌이 안좋다는 얘기고요. 여기서 보통사람이라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내지는 (사실이라도)그런가보다~/잘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니까~할텐데
3. 글쓴이분은 그게 계속 메아리친다고 그냥 넘어가지지 않는다고 글을 쓰시면서, sky는 정말 없는거냐고 하셨습니다...결국 본인이 상처받으신, 무례하고 어딘가 이상한 지인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똑같이 이 카페에 질문하고 계시는데요.
어떤 외국인이 너 피부 노랗다고 놀렸는데, 우리나라 사람한테 와서 '나 외국인한테 이런 소리 들었는데 우리 피부색이 정말 노랗나? 하얀사람 나와봐 보여주자!! 이러면 완전 말려든거죠 노랗든 하얗든 사람 피부색을 평가하는건 옳지 않다고 해야지. 마찬가지로 그런 말 들었다고 스카이 진짜 있냐없냐 할 게 아니라 수험생들 수준과 학벌을 결부시키는 건 옳지 않다, 고 생각하고 대충 넘겨야 하는데 이미 글쓴분도 스카이=수준높음 전제가 확고하세요 그래서 그 말에 기분이 나쁘고 글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그 전제를 바탕으로 스카이 진짜 없냐?? 하면 진짜 수준 낮냐?? 로 들립니다.
좀 과장해서 지금 노무사 준비생들 모여있는 카페에 너희 진짜 별로 공부 못했던 사람들이야?? 그러면 좀 충격인건데ㅠㅠ하고계신 건데요, 도저히 읽는 사람들이 유쾌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 말씀하신 sky아니라면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그런 명백한 의도를 갖고 쓰신 글은 아닌 듯 보여서 전체적으로 안타깝습니다...모쪼록 저도 이제 의문이 풀려서 공부할테니, 지인 말은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0 00:5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0 01:10
@이상안해 에라이~ 너무 나가셨네요. 스카이 정도 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줄 알았다 가 아니라 남들이 노무사 판에 스카이 없다는데 정말 스카이가 정말 한명도 없냐? 이게 제 글에서 묻는 것인데요. 아 다르고 어 다른게 말인데... 제가 그렇게 적고 나서 이런소리 들으면 머라 말도 안하겠구만 다들 해석을 제맘대로 하시네요. 그렇게 해석하면 저라도 기분 나쁜글이 되죠.
@icecat13 네, 사람들 기분나쁘게 하려고 쓰신 글 아닌거 압니다. 그렇지만 글쓴분 의도는 그게 아니셨을지라도, 많은 분들이 불쾌해하거나 의아해하신다면 한번쯤 생각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똑똑한 사람들이 준비하는 줄 알았다' '근데 진짜 스카이 없냐?' 는 등의 말들을 조합하면 그렇게 읽힙니다. 설마 설마 그 몇만명 중에 정말 스카이 한명 없겠나요????? 정말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그렇다면 놀랍네요.
그렇게 말씀하셔서 하는 말인데, 아마 지인분도 글쓴분이나 노무사를 막 무시할 생각은 아니었을겁니다. 그냥 자기 평소의 인식을 말한거지요...굳이 깊이 생각해서 기분나쁠 필요 없죠
@이상안해 한명도 없진 않겠죠~ 당연히. 설마하니 한명도 없을거라 생각하고 한 질문일까요? "내가 볼땐 많은거 같은데 그렇죠?!!!!!" 이런 취지였죠. 그럼 이런저런 맞장구가 나오고... 그걸 기대했던거에요. 글에서 그게 안느껴지셨나요. ㅎㅎㅎ씁쓸... 근데 지금 시기가 시기이고 다들 수험에 지치셨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했죠. 원래 애가 똑같은 잘못해도 엄마가 기분 안좋을때 허면 더 혼나거든요. ㅎㅎㅎ 그런 느낌입니다. 전 그냥 동조를 바랬던거고... 성적을 앞에 깐것도 절대 자랑이.아니라 ㅎㅎ 아니이걸 자랑으로 받아들인것도 너무나 씁쓸... 나는 스카이도 아니고 지방대 나왔지만 그래두
... 걍 그냥 공부에 완전 재능은 없는건 아닌거 같아서 어려운 시험인거 아는데 시작해 보았어. 이런 느낌인거였습니다. 그런데 해석은 다들 제각각이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보고 싶은대로 보는 그 편향이 그대로 작용한것 같습니다. 제잘못이지만요. 그리고 그 지인분도 무시할 생각으로 한 말은 아니었어요. ㅎㅎㅎ 저보고 힘내라고 한 말이었습니다 ㅋㅋ 진심으로.
@icecat13 네 저도 진심으로ㅠㅠ같은 수험생 있는 커뮤니티에서 같이 욕하고 공감하길 바라고 쓰신 글 같은데 안타까워서 말씀드린거에요. 의도와 다르게 왜 사람들의 반감을 사는지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인분이 무시할 생각 없는 말에 글쓴분이 상처입으셨듯 다른 분들도 그런겁니다. 무시할 생각으로 한 말은 아니지만 그 기저에 은연중에 깔려있는 느낌때문에 기분나쁘셨던 거잖아요? 그 지인 말을 그대로 가져와서 물어보시니 댓글 쓴 분들도 기분이 나빴던 거구요. 시기가 시기이고 수험도 수험이지만, 그것때문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언제 해도 기분 좋은 질문은 아님을 아셨으면 합니다...스카이가 있다는걸 증명할게 아니고, 그게 노무사가 되는 것에도 되고 나서도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님을 생각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이상안해 새벽인데... 갑자기 말벗이 되었네요 ㅎㅎㅎ
사실 스카이의 존재유무는 당연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정말 그게 중요해서 물은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걍 같은 배를 탄 사람들에게서 "노무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헛소리 하는 거죠~ "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노무사에 대해 자부심이 넘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싶었던 거죠...본의아니게 이상한 쪽으로 댓글들이 가버린 것이 아쉽습니다. 같은편 한테서 힘을 얻고자 함이었는데(글중에는 수험 힘들다고 푸념하는 글들도 있잖아요. 그런식으로) ㅎㅎㅎ 뭔가 주소가 잘못되었습니다. ㅎㅎㅎ 다 제탓이고요.
민법 공부하다가 글 하나 올린 후로 ㅋㅋㅋ 스탑 됐는데 다시 민법 봐야죠. 어후. 갑자기 너무 많은 댓글이 쏟아져서 깜짝 놀랬네요.
@icecat13 저는 댓글의 방향성에는 공감하지만...별개로 많은 댓글에 놀라셨을 것 같아요. 학벌은 원래도 민감한 주제인데 특정 직업하고 엮어버리면, 더욱이 수험생들한테는 더더욱 그렇지요. 노무사라는 직업에 자부심 있다고 해서 또 아닌 학벌이 스카이 되는건 아니니까요. 비슷한 뉘앙스라도 노무사 시험 별거 아니라는데요? 이런 질문이었으면 답들이 달랐을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건 어떤 사실도 아니고 추상적인 단순 비하라서 그럼 직접 해보라고 해요ㅋㅋ하고 넘길 수 있고, 차라리 순수하게 스카이 비율이 얼마정도 될까요? 하면 드라이한 단순 답변이 달렸겠죠. 근데 지인이 노무사 풀 별로라는데-정말 준비생중에 스카이가 없나요? 하면 있다고 자랑하는것도 별로 없다고 하는것도 웃겨지죠...계속해서 문제가 되는 건 글의 전제로 깔려있는 학벌과 수준, 소위 사람의 퀄리티가 관련있다는 투박한 고정관념임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것때문에 못 주무시고 계신 거라면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40대 진심 맞아요??
네~ 맞습니다.
일단 저는 본문을 보지 못했지만 제목에서부터 어떤 글이었는지 짐작하게 하네요. 사람한테 퀄리티 라는 단어를 붙이다니. 글쓴이부터가 표면적 다양성을 통해 급을 나누시는 분이라는 건 잘 알겠습니다.
일단 제목이 자극적인 건 인정합니다. 허나 저 말 자체는 제가 한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 한문장으로 저를 잘아시겠다고 하신것도 문제는 있고, 본문을 보지도 않으시고 아시겠다고 하는 것도 문제라면 문제 아니겠습니까. 저는 좋은 학교를 나오지는 못했지만 좋은 학교 나오신 분들을 높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컴플렉스가 있다면 있을수도 있는데(못간거 자체는 컴플렉스) 오히려 거기에 쓸데없는 자격지심은 없기에 그들을 비난하지 않고 와~ 대단한 사람!! 이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을 멋대로 해석해서 올린 댓글이 수두룩합니다. 그글들은 제가 쓴 문장과 전혀 다릅니다. 그들의 자격지심 내지 해석에서 비롯된 것 + 어쨌든간에 그렇게 뜯어먹기 좋게 글을 쓴 내잘못 이 있는 겁니다.
확실한건 저렇게 나쁜 문장을 쓴게 아니라는 겁니다.
예를 들면 글중에 "저는 지방국립대를 졸업했고 그래도 고등학교때는 전교 3등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에 영 소질이 없는건 아니라 생각하고 이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썼는데 지가 공부잘하는 거 자랑질한다. 지가 공부 좀 하는데 여기 노무사 판에 공부잘하는 애들 없어? 라고 해석을 하십디다.... 하...
@icecat13 그리고 이모든 논란에 대해 아니라고도 얘기하고... 글도 결국 내리고, 좋게좋게 글을 다시 작성했지만... 다들 뭐랄까요.
와 너 잘걸렸다. 라는 느낌으로 우루루 달려들어 그 특유의 말꼬투리 잡기 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말은 같은 의미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이상하게 해석을 하기시작하고 제 나이로 조롱하고 너 같은 애는 시험치지마라. 등등 엄청 갈구셨죠.
살면서 이런일은 또 처음이라 무시할까? 도 하다가(영양가가 없으니까) 또 억울한 마음 + 해명을 위해 일일이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심한 말은 저도 할수 있지만 다 참았습니다.
최대한 비꼬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ㅎㅎㅎ 엄청나시네요.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그이후 밤, 새벽으로 넘어가면서 도가 지나쳤고 상처가 됐네요.
그리고 비댓은 대부분 좋은 말씀이셨습니다. 나쁜 말은 비댓으로 안하세요. 저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역시 모두와 공유했을때 지원사격을 받아서 커지기 때문이겠죠. 단지 저를 깨우쳐주고 싶은 마음에 비난을 하실거라면 비댓으로도 충분했을텐데 드러내놓고 공격하신 분들의 심리가 그렇지 않죠. 님도 그러실거라 봅니다."내가 뭐 다 읽어본건 아니라서 잘 알진 못하지만" 남들이 씹고 뜯는 먹잇감이 보이셔서 점잖게 님도 한숟가락 놓으셨네요.
그러고 나면 좀 나아지십니까? 기분이.
진짜 참다참다 못해서 씁니다.
사람이 사람한테 이럴순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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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못붙어요ㅎㅎ
무서워 하셔야 될겁니다. ㅎㅎㅎ 무서운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ㅎㅎㅎ
@icecat13 미안한데 합격한지 꽤 됐어요^^ 눈팅하는 노무사가 얼마나 많은데ㅎ
제발 만나지 말기를. 사람한테 퀄리티라는 말 쓰는 수준보니 알만하네요. 이런 글 쓰면 자기를 옹호할 줄 알았나봐요? 메타인지가 전혀 안되시는 분이네 ㅎㅎ
@illlllilll 왜요? 공격 받으니까 좀 그래요? ㅎㅎㅎ 기분이 좀 그렇죠? 옹호할줄 알고 쓴건 아닌데 고맙게도 옹호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다 님 같지 않더라고요. 걱정마시고 하던 일이나 하세요.
@illlllilll 그리고 제 메타인지는 제가 잘 챙기겠습니다. 남 메타인지까지 챙겨주시고~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icecat13 공부나하세요^^ 전 스카이 나온 합격자라서요. 얼마나 잘난 사람들이 많은데 ㅎㅎ 재미지신 분이네요. 이 글도 동기가 알려줘서 보러왔네요.
@illlllilll 오호호 ㅋㅋㅋ 잘난 사람들 많은거 누가 모른답니까? 뭘또 알려주고 그러세요? 재밌다는 칭찬은 감사합니다.
수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합격 하시길 기원합니다!